







티트리 시카 트러블 수딩 토너 패드 150g
계절이 바뀔때마다 적응하느라 뒤집어지는 피부... 더더욱 기초를 신경써야하는 타이밍인데요 원래 패드를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피부화장 전에 패드 사용하면 잠깐이나마 수분 충전, 각질 제거에 효과가 있더라구요 브링그린에서 신제품 토너패드가 나왔다고 하여 빠르게 사용해봤습니다 뚜껑을 열면 벌집모양 패드와 액체 형태의 에센스가 들어있어요 함께 들어있는 집게를 이용해 한 장씩 꺼내서 쓸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두꺼운 패드가 아니라는 점도 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트러블 수딩 토너 패드의 장점인 것 같아요 얇은 벌집모양 패드라 사용시 답답함도 덜하고 에센스를 더 많이 먹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또 타원형이라 볼처럼 넓은 면적에도 한 장이면 충분해요 메이크업 전, 저녁 세안 후 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트러블 수딩 토너 패드를 양볼, 이마, 코에 2~3장 정도 올려놓고 잠깐 기다렸다가 가볍게 피부결 따라서 닦아낸 후 에센스를 두드려서 흡수시키는 방법으로 사용했어요 확실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니 기초가 좀 더 탄찬하다는 느낌! 그래서인지 화장도 더 잘 먹는 것 같아요 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트러블 수딩 토너 패드 사용 전 / 후 사용 전 붉은기 도는 피부 보이시죠? 세안 후에 자극이 있긴 있나 보더라구요 패드 붙여놓고 립밤도 바르고, 잘 준비하다보니 가볍게 팩하는 느낌 오래 안붙이고 있었는데 피부가 촉촉하게 진정됐어요 또 사용감이 굉장히 산뜻하고 가벼워요 제가 딱 좋아하는 산뜻한 마무리감! 그에 비해 촉촉함은 오래 유지돼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이렇게 브링그린 1분 진정패드, 티트리 시카 트러블 수딩 토너 패드를 사용해봤는데요 메이크업 전에는 수분 충전, 피부결 정돈과 함께 기초를 탄탄하게 세안 후에는 피부 진정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닦아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