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오드란트 롤온 드라이 컴포트 50ml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 ) 뷰스타 뷰티 인플루언서 꼬챙이에요. 저는 예전부터 바르는 게 습관이 되어서 사계절 내내 데오드란트를 사용하고 있지만 다른 계절보다 여름에는 특히 땀이 많이 나서 데오드란트 사용에 더 신경 쓴답니다. 스프레이 타입부터 스틱, 롤 타입 등 시중에 나와있는 데오드란트는 거의 다 사용을 해봤지만 그중에서도 저는 니베아가 가장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니베아 데오드란트로 선택했는데 기존에는 겨드랑이냄새를 잡아주는 게 주였다면 이번에 나온 롤온 드라이 컴포트는 AHC성분이 함유된 의약외품으로 땀이 발생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이란 점이 특이했어요. 여름이면 티셔츠에 땀이 얼룩지는 게 싫어서 땀을 억제시킬 수 있는 제품을 약국에서 사다가 사용하곤 했었는데 사용법도 까다롭고 부작용도 있는 것 같아서 이번 여름은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거든요. 그때 니베아 데오드란트를 만나게 돼서 때마침 다행이었다 싶었죠 : )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언더암을 보송하고 쾌적하게 케어해 주고 그 지속 시간이 무려 48시간임을 임상으로 입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주의를 하셔야 할 점이 있는데 제가 리뷰하고 있는 롤온을 포함해서 스프레이형 200ml 용량은 의약외품이며 그 외 스프레이형 250ml와 스틱형은 일반화장품군에 속하기 때문에 이점을 확인하셔서 선택하셔야 해요. 제가 선택한 드라이 컴포트 롤온형은 50ml의 용량으로 이루어져 있고 겨드랑이에 볼을 밀착시켜서 볼을 굴려가며 바르는 타입이기 때문에 깔끔하고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는 데오드란트추천 제품이에요. 향은 베이비파우더 향이 나는데 화이트 플로럴이 함유된 파우더 향이라서 더욱더 보송한 느낌이 들어요. 발림성은 위에서 움짤로도 보여드렸지만 굉장히 부드럽게 롤링이 잘 되면서 바르는 즉시에는 촉촉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피부에 펴 바르고 흡수가 다 된 다음에는 데오드란트를 사용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깔끔하고 끈적임 없이 마무리가 되면서 보송하게 언더암 케어가 돼요. 겨드랑이에 직접 사용해 봤을 때에도 은은한 파우더 향과 함께 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 땀이 거의 느껴지지 않게 억제되는 듯해 정말 흡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저는 아이를 데리고 다닐 때 자주 안아주다 보니까 팔 안쪽에도 땀이 자주 나거든요. 그래서 외출할 때 팔 안쪽에도 사용해 주는데 팔 안쪽에 사용을 해줘도 땀 억제가 잘 되는 듯해서 팔 안쪽에 사용을 해줘도 참 좋단 생각이 들어요. 본 제품은 올리브영 데오드란트로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에요, 올여름은 덥기도 덥지만 비가 자주 내려서 습한 계절일 거라고 해요. 날씨가 덥고 습도가 높으면 그만큼 땀이 날 때 불쾌함도 높아지니 니베아 데오드란트로 미리 준비해 보시면 어떨까요? 니베아 데오드란트 롤온 50ml (드라이/브라이트/펄앤뷰티) 3종 택1 | 올리브영 대한민국 NO.1 헬스&뷰티 스토어 OLIVEYOUNG bi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