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너밸런싱 페미닌 티슈
생리하는 날도 그렇지만 그날 전후 노페물 분비량이 늘다보니 상쾌하게 닦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하지만 물티슈로 닦자니 찜찜하고, 휴지통 없는 화장실이 많아서 물티슈 버리기도 힘들고. 그냥 화장지로 닦자니 거칠기도 하고 뭔가 부족한 느낌이고. 여러가지로 아쉬움이 많았는데, 딱 마음에 드는 페미닌 티슈를 발견했어요. 바솔 이너밸런싱 페미닌 티슈는 깔끔한 물티슈처럼 생겨서 휴대하기 좋고, 남들에게 보이는 곳에서 꺼내도 부담없어요. 바솔 이너밸런싱 포밍워시의 성분이 그대로 들어있고, 낱개 포장이라 외출할 때 한 개씩 챙기기 좋아요. 유해성분이 무첨가 되어있는 안심 처방으로 저자극! 피부 pH 밸런스를 유지해줘서 예민한 외음부 피부에도 안심이에요. 요즘 화장실에 휴지통 없는 곳이 많잖아요. 물티슈를 사용하면 버리지를 못해서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바솔 이너밸런싱 페미닌 티슈는 사용 후 바로 변기에 버릴 수 있어서 처리가 간편해요. 크기가 넉넉해서 닦아내고 싶은 곳을 꼼꼼하게 닦을 수 있고, 생리 양이 많은 날 닦아내기에도 딱이었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양변기의 수압으로 분해되는 폴리셔블 원단이라는 것!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지 않고, 티트리잎 오일이 함유된 미끌거리지 않는 사용감이라 더운 날씨, 꽉 끼는 옷을 입은 날, 운동 후에 찜찜한 느낌이 들 때 간편하게 닦아내고 케어할 수 있어서 기분이 한결 상쾌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