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너밸런싱 페미닌 티슈
그날이면 특유의 찝짭함때문에 참을수 없어 꼭 찾게되는 아이템이 바로 페미닌 티슈인거같아요. 당연히 일반 물티슈 사용은 할수 있으나 화학성분 자극 이런걸 생각하면 일반 물티슈는 사용할수 없는데요 그래서 저는 그날 혹은 분비물이 많은날까지 생각해서 파우치에 꼭 페미닌티슈를 챙겨다니는 편입니다. 수시로 쓰는건 아니지만 한두장 챙겨다니면 꼭 쓰게 되고 그러다보니 꽤나 다양한 브랜드의 페미닌 티슈를 사용해봤는데 다른 타 브랜드의 제품과 비교하면 당연 압도적으로 만족스러웠던게 바로 이 바솔 브랜드의 이너밸런싱 페미닌 티슈네요. 향,자극,휴대성,질감 모든면에서 정말 합격점을 줄수밖에 없었을정도로 잘만들었다.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던 제품이었고 그래서 더더욱 여성분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제품이었습니다. 어떠점이 좋았는지 하나하나 살펴볼게요 우선 한박스에 총 15매의 티슈가 개별포장되어 들어있었습니다. 얇고 깔끔한 디자인 자세히 보지않으면 당연히 페미닌티슈라고 생각이 드지않는 모습인데 확실히 개별포장으로 나온 제품이라 휴대성이 너무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여성의 그곳은 특히나 민감하고 예민해지기 쉽다보니 자극있는 제품은 당연히 피해야하고 순한제품만을 찾게되는데 첫번째인데. 이제품 정말 순하고 순해서 좋았어요. ph밸런스 유지가 되는건 물론 유해성분 무첨가로 여성이라면 혹시나 하는 그런 불안한 마음을 안심시켜주는 안심처방 제품이라 좋았고 가장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이제품.. 변기에 내려도 막히지않는다고 합니다. 와 사실 이 점 하나로 이야기 끝났다 할수있을만큼 어마어마한 부분인데 특히나 저는 회사 화장실에 휴지통이 없어서 페미닌티슈를 처리하기가 참 애매한데.. 사용후 그냥 물에 내리면 되니 반할수밖에 없었어요. 티트리잎 오일이 들어가 민감해진 피부에 자극없이 사용이 가능한데 거기에 그 페미닌티슈중 가끔가다 사용감이 이상하게 미끌거리는 제품들이 있는데 이제품은 사용후가 정말 깔끔하고 산뜻했어요. 사실 페미닌 티슈를 쓰는 이유가 그날의 찝찝함 불쾌함을 사라지게 만들려고 쓰는건데 마무리감이 안좋은 제품들은 딱 한번 구매하고 그후로는 재구매가 없는데 산뜻한 마무리감 이게 정말 중요 포인트중 하나거든요 마무리감외에도 두께감에서 가져오는 불편함 그런것도 없었고 그리고 페미닌티슈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그 특유의 진한 냄새 향기가 이제품은 없어서 이부분도 꼭꼭 칭찬하고싶었습니다. 내가 화장실들어가서 뭔가를 했다라는걸 냄새,향기로 남기지 않고싶은게 당연한데 이 당연한걸 많은 페미닌티슈는 놓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빠짐없이 마음에 들었던 바솔 이너밸런싱 페미닌티슈 입아프게 칭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