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30ml
지베르니는 저도 마스카라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애정하는 브랜드인데요.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이 이번에 디자인이 리뉴얼 되었더라고요. 누적 판매량 약 75만개라니 수치만 들어도 막(?) 사용 가능한 호불호 없는 파운데이션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쉐이드 (22C 로지베이지, 22호) (사진이 조명을 어마무시하게 받아서 파운데이션 로지한 느낌의 쉐이드 색상이 조금 하얗게 나온 점 참고해주세요) 저는 22호~23호 스킨색상으로 피부 표현을 할 때 좀더 밝은 표현을 위해 21호 파운데이션을 사용 하기도 해요. 그리고 또 화사한 표현을 위해서 로지색상처럼 핑크빛 도는 쉐이드를 좋아하는데 정말 저한테 안성맞춤인건가 싶을 ‘22C 로지베이지’ 색상이 었어요. 지베르니 밀착커버 파운데이션은 쉐이드 선택의 폭이 다양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호수 뿐아니라 쿨톤 웜톤까지도 구분해서 선택할 수 있으니 자신의 피부 쉐이드에 맞는 색상으로 더욱더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밀착력 속은 촉촉,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 된다고 하여 본능적으로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을 직감했어요. 최근 피부 상태가 좋지 않아 물먹인 퍼프를 사용해서 파운데이션을 밀착했는데 정말 ‘착붙파데’ 답게 착!하고 붙더라고요. 잘 밀착되는 파운데이션은 정말 내 피부처럼 표현해주는데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의 네이밍 값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커버력 저는 잡티(기미 주근깨)가 많은 피부로 커버력 높은 파운데이션을 선호하는데 그러면 매트한 파운데이션이 대부분이에요.그리고 광대 쪽에는 레이어링을 두번정도 처리해주는데 커버력이 높은 대신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자칫하면 떠버리거나 모공이나 주름 커버는 전혀 안 될 수 있는데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은 한번의 레이어링으로도 잡티도 커버되고 제 팔자주름이나 코 모공까지 끼임없이 완벽에 가까운 커버력을 보여줬어요. -지속력 일의 특성상 많이 뛰고 많이 말하고 마스크까지 끼니 사실 웬만한 파운데이션의 지속력이 좋아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 많아요.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은 메이크업 3시간 뒤 주름이 깊은 팔자 주름에 끼임이 있었어요. 신기하게도 동일하게 마스크 안에서 학대(?) 받은 모공끼임은 적더라고요.마스크 밖의 상황(눈가와 이마)는 정말 첫 메이크업 상태를 유지했어요. 저는 피부 화장을 중요시 여기는 코덕으로 명품 뷰티 브랜드의 파운데이션의 제품력만 높게 평가했는데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은 저의 그런 색안경을 벗게 해주기 충분한 제품이었습니다. 점점 따뜻한 날씨에 더욱더 어울릴 것 같아요.재구매의사 뿜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