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 커버 파운웨어 컨실러 6g
5호 샌드컬러 : 샌드 피부 톤 : 23호 웜톤 본 후기는 파우더룸 이벤트 리뷰 당첨으로 제품을 받아 직접 체험을 통해 작성하였습니다. 마스크 착용 해제로 벗을 일이 많아지면서 드러나는 결점에 대한 커버 고민이 깊어 파운데이션만으로 올리는 것은 결점 부위가 깊고 많은 제 얼굴에서는 한계가 있어서 이럴 때 필요한 컨실러로 베이스 장인 클리오의 뉴 킬커버 파운웨어 컨실러 제품을 제공 받아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스와의 비교에서 전통적인 크리미한 컨실러 사용감에서 벗어난 리퀴드에 가까운 얇고 가벼운 텍스처에 빠르게 피부에 밀착되는 반전 마무리감으로 결점을 텁텁함 없이 자연스럽게 하지만 견고하게 커버할 수 있어 촉촉한 파운데이션과 함께 했을 때 자연스러운 척 결점을 감출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얇은 팁으로 원하는 부분만 콕콕 찍어 가려줄 수 있어 결점 사이즈에 따라 두께감과 너비를 조절할 수 있어 편했고 컬러 역시 노란 기가 많이 도는 컬러감이라 붉은 점의 보색 효과로 잘 은폐해주는 것도 마음에 들었으며 유분감이 적어서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나 요철 모공 드러남이 없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대신 두께가 얇아 마스크나 마찰에 나스보다는 더 지워지는 것은 아쉬웠고 대신 나스가 워낙 도톰한 커버 두께에서 오는 장점이기 때문에 얇으면서 이 정도 커버 퍼포먼스를 내는 국내 제품 기술력에 놀랐고 당첨이지만 우수한 제품으로 올 한해 잘 써보겠습니다! [커버 두께, 균일도 비교] [쉐이드 비교] [끈적임, 유분감 비교] [얼굴에서 커버 비교] [마스크 지워짐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