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30ml
안녕하세요? 미조이입니다 :D 베이스 맛집 지베르니에서 파운데이션이 리뉴얼돼서 신제품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 누적 판매량 약 75만개, 매일 사용하기 좋은 베이직한 데일리 파운데이션이 호불호 없는 정석 베이스를 보여주는 지베르니! 과연 어떻게 업그레이드 되었을지? 천천히 저와 함께 살펴볼게요! :) #파룸체험단 지베르니 파운데이션은 원래 내 피부가 맑고 화사하게! 자연스럽게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해주기로 유명해요. 일명 "착붙파데"로 장시간 동안 내 피부를 빛나게 만들어주는 베이스에요. 72 시간 동안의 지속력! 한 번만 바른 후 무려 3일 동안의 유지력을 표현해 주는 파운데이션이라니 보고도 믿기지 않네요.^^ GIVERNY 지베르니 밀착 파운데이션 6가지 색상 / 33,000원 이번에 리뉴얼되면서 바뀐 점은 기존 컬러가 4가지에서 쿨톤에서 뉴트럴 톤까지 모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색상의 폭을 넓혔어요. 한국인의 베이스 톤에 맞춰 섬세하게 컬러가 나눠져 제작됐어요. 기존에 21호 색상을 사용했다면 이번 신제품 파운데이션 역시 동일하게 21호 색상을 추천하면서 피부 톤 표현에 따라서 쿨 베이지와 라이트 베이지 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할게요. 저는 이번에 지베르니 베이스를 처음 사용하는 거였기 때문에 일단 평소에 사용하는 호수인 21호 라이트 베이지를 선택했어요 :) 이번 지베르니 밀착 파운데이션 NEW 정원 컬렉션은 3가지 버전으로 모두 무광 케이스에 색상이 각각 다르게 출시되었어요. 제품 박스를 열어보니 본품 컬러가 채도 낮은 연두색 무광 케이스로 제작되어 첫인상은 좀 독특했어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이 매력 있어요. (다른 파데 제품들과 함께 있을 때 더욱 돋보이더라고요~ 이건 참고 :)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은 사용 전에 가볍게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제품 패키지가 유리가 아니고 벗겨질 수 있는 재질이기 때문에 사용하다 보면 부분적으로 찢기거나 손상될 것 같아요. 아직 제대로 사용 전인데 벌써 하단 왼쪽에 벗겨진 모습 포착! 가볍게 흔들 후 뚜껑을 열면 펌핑 형태로 되어 있어서 양 조절 쉽게 할 수 있어요. 21호 라이트 베이지를 손등에 테스트해 봤어요.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텍스처는 묽어서 흘러내리는 제형이 아니었는데 발릴 때 부드럽고 가볍게 피부에 밀착돼서 신기했어요!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에는 약 60% 함유된 스킨케어 베이스로 공기처럼 가벼운 표뮬러로 바른 듯 바르지 않은 듯 에어리 라이트 포뮬러에요. 피부톤과 잘 어우러지는 예쁜 옐로우 베이스의 라이트 베이지 컬러는 피부에 정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편안한 사용감을 보여줘서 건조한 손 주름에도 주름 사이를 부드럽게 메꾸면서 촉촉하게 올라왔어요.^^ 이제 얼굴에 직접 발라서 자세한 사용감과 커버력을 살펴볼게요! 1번 파운데이션 가볍게 올려줬는데 모공 끼임이나 코 옆 끼임도 없이 예쁜 피부 표현이 벌써 완성! 보통은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사용했을 때 지속력을 위해서 파우더 처리를 꼭 해야 하는 수부지 피부인데 이 제품 사용했을 때는 파우더 단계 하지 않았는데도 번들거림이 심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마무리감은 가벼운데 속건조는 느껴지지 않아서 장시간 사용했을 때 불편함이 없는 베이스였어요. 단, 세로 모공이 부각된 것이 보였지만 그건 수정 화장 단계에서 고치면 돼서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수부지 피부도 예쁜 베이스를 다크닝 없이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사용 후 가능하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어요!!^^ 이래서 지베르니는 역시! 파데 맛집이라 말하나봐요ㅎㅎ 착붙파데로 다가올 여름, 베이스 걱정 없네요~ 지베르니와 함께 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