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30ml
누적판매 75만개 신화에 빛나는 #지베르니 #밀착커버파운데이션 이 리뉴얼 되어 돌아왔어요! 제가 파룸 체험단으로 사용해본건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22NW 내추럴 베이지 입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개인적으로는 꽤 마음에 들었던 파운데이션이예요:💚 우선 이 파운데이션은 사용전 가볍게 흔들어서 사용하라고 주의사항에 적혀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층 분리가 잘 되는 타입인 듯 하니, 사용전에 쉐킷쉐킷 잊지말고 해주세요ㅎㅎㅎ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은 세미매트 타입의 리퀴드 제형인데요. 쫀쫀하게 밀착은 잘되면서도 건조하지않고 매끌매끌 매끈하고 은은한 윤기가 느껴져요. 그러면서 커버력도 좋은데, 커버력대비 두께감은 얇고 가볍게 발립니다. (리뉴얼되면서 제 기억 속 기존 지베르니 파데보다도 훨씬 더 얇게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 쨘- 막 탁한 느낌도 없고, 또 너무 건조하거나 포슬한 질감도 아닌.... 은은한 결광이 도는 세미매트 피니쉬가 잘 느껴지시죠?😁 복합성 및 속건조 있는 수부지타입 피부에 잘 맞는 제형이 아닐까 싶어요! 컬러는 제가 22호 피부톤이라 마침 타사 22호 파운데이션도 갖고있어서 비교해봤어요. ◆밝기 지베르니가 젤 차분해서 22-23호가 화사하게 쓰기 좋고, 바닐라코나 에스쁘아의 22호는 21-22호정도로 살짝 더 밝게 느껴지더라구요. ◆톤 에스쁘아 비벨벳 22페탈이 채도감이 느껴지는 뉴트럴한 살구빛 베이지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22 내추럴이 가장 옐로우베이스가 느껴지는 상아색 지베르니 22 내추럴베이지는 차분하고 뉴트럴한 베이지컬러예요. ◆제형 바닐라코, 에스쁘아 파운데이션은 살짝 겉면이 보송하고 포슬한 느낌이 드는 마무리고, 지베르니 파운데이션은 2가지랑 비교했을때 확실히 매끈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있어서 마무리 느낌이 좀 달라요. 스파츌러를 이용해서 얇게 펼쳐준 뒤 브러쉬로 마무리 했는데, 제형이 얇고 매끄럽게 잘 퍼져서 스파츌러랑 궁합도 괜찮구 브러쉬 사용해도 좋더라구요! 쫀쫀하게 피부에 밀착도 잘되면서 뭉침, 모공끼임 없이 깔꼼하게 발리는게... 요고 도구를 크게 타지 않는 제형인 것 같아요😉 그리고 매끈+은은한 결광 같은게 있어서 피부가 텁텁하거나 건조해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취저였어요. 사실 코로나 시국에 나온 많은 파데들이 마무리가 포슬포슬하고 뽀송한 타입들이 많았잖아요... 근데 약간의 광이 필요한 제 얼굴에는 메컵 직후가 오히려 안 예쁜 경우도 더러 있었거든요ㅎㅎㅎ(저만 그런가유?ㅠㅠ) 확실히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은 그런 면에서 메컵해놓으니 피부표현이 맘에 들더라는💘 물론 이 파운데이션의 명성답게 매끈한 결 정리+모공, 잡티, 톤 등 커버력은 당연한거고요! 그리고 지속력도 괜찮은 편인데,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제형이 제 피부에서 나오는 유분과 섞여 살짝 녹아나는 느낌이라서 오히려 지저분한 느낌이 없이 깨끗하더라구요. 코 주변도 안경 쓴 부분만 벗겨져있고 더럽게 뭉치는거 없이 깔끔하게 유지됐죠? 더 더운계절에는 어떨지 써봐야 알겠지만, 이 느낌으로 봐서는 저같은 복합성피부는 파우더처리만 해주면 쭉 잘 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ㅎㅎㅎㅎ 여튼 요고 여러모로 제 취향에 잘 맞는 세미매트 텍스쳐라, 저처럼 너무 뽀송한 매트 파운데이션 말고 퍼석거리지 않는 매끈한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을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