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30ml
지베르니 밀착 파운데이션 커버, 쿨베이지(21C) #착붙 #밀착커버 파운데이션으로 입소문난 지베르니 파운데이션 저도 이번에 만나봤어요! 케이스가 리뉴얼되어 케이스 부터가 신기했답니다 17호부터 21호, 22호 23호까지 다양한 밝기와 톤별로 6가지의 다양한 쉐이드가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전 21C 쿨 베이지를 사용했어요 SPF30/PA++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가지고 있어요 지베르니 밀착커버 파운데이션은 가벼운 에이리 라이트 포뮬러이면서 피부에 정교하게 착붙하여 정교한 커버와 매끈한 피부표현이 가능합니다 새롭게 리뉴얼된 지베르니 파데, 외형이 살짝 바뀐게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더라고요 유리용기이면서도 무광의 매끈한 민트색 케이스가 독특하답니다. 그냥봐선 파데같지 않다고 할까요? 흔들어서 사용하라고 해서 리퀴드제형인줄 알았는데 아주 진득한 크림 제형까진 아니라도 봉긋하니 올라오는 도톰한 모양으로 토출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테두리 부분이 스며들듯 얇게 퍼지는 걸 볼수 있답니다 21C쿨베이지 컬러는 제형자체는 핑크빛이 올라오면서 색이 상당히 밝아보였는데 부드럽게 펴 발라주면, 이거 너무 밝은가 이런 느낌은 아니었어요 사실 21호도 어떤건 어둡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서 17호와 21호 중 고민했는데 21호도 꽤 환하게 나왔다 했어요. 그래서 너무 밝은가 잠시 생각을 했지만 다시 잘 펴 발라주니 노란기가 심하지 않은게 쿨톤 맞고. 핑크빛이 올라오지만 붉은느낌없이 노란기를 잡아 화사한 톤으로 보정을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처음엔 살짝 밝은듯 하나 밀착 파데답게 얇게 피부에 밀착발색되면 은은한 정도의 밝기로 평소 21호 사용자라면 그냥 쓰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바를때 부드럽고 수분감 느껴지면서 마무리는 실키한 벨벳 느낌으로 매트하지 않지만 끈적이지도 않아서 편안한 피부가 편안했답니다. 피부를 두껍게 그리고 건조하게 가리는게 아니다 보니 피부가 매끈해 보이고 결도 투박하게 표현하지 안았어요. 특히 베이슬 바르면 자주름이 부각되곤했는데, 잔주름 부각도 심하지 않았답니다. 얼룩덜룩한 피부톤도 깔끔하게 잘 정돈해 주었는데, 진하고 큰 잡티는 은은하게 가려주는 정도라 진하고 도드라진 잡티는 컨실러 등을 활용해서 좀 더 가려줄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커버력 좋고 두꺼운것보다 커버력은 중간정도지만 피부결을 예쁘게 표현해 주는게 피부 자체는 예쁘게 표현해주는 착붙파데 맞더라고요 수부지도 쓰기 좋은 촉촉보송 파운데이션 밀착커버로 피부결을 한결 얇고 예쁘게 표현해주어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