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너밸런싱 페미닌 티슈
#제품제공 안녕하세요. 바솔 이너밸런싱 페미닌티슈 리뷰입니다 :D 여자라면 여성청결제 다들 사용하실텐데요, 여성청결제가 샤워하면서 사용하다보니 평소에 외부 활동하면서 찜찜해진 Y존을 청결하게 케어하고 싶을 때는 당장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 휴대용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거든요. 특히 생리하는 날이 되면 정말 찜찜함이 극도에 달해 일반 휴지를 사용해도 찜찜, 물티슈를 사용하자니 요즘은 쓰레기통 없는 화장실이 많아서 변기에 버릴 수 없어 물티슈 사용도 쉽지 않았어요. 이런 고민을 이너밸런싱 페미닌티슈가 다 해결해주었더라고요. 바솔 이너밸런싱 페미닌티슈는 이너밸런싱 포밍워시의 성분은 그대로 담아 간편하게 사용하는 낱개포장으로 탄생한 휴대용 생리티슈랍니다. 저자극 외음부 티슈로 외음부 피부에 영양공급을 해주고 버자이너 유산균 함유와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는 약산성 환경을 유지해 pH 밸런스 유지도 도와준다고 해요. EWG 그린 등급 성분 99.5% 20가지의 유해성분 무첨가 안심처방이라 믿고 사용하는 페미닌티슈랍니다. 안심성분 처방으로 자극없는 케어가 가능해 불쾌취 95% 이상 개선, 외음부 불편함을 유발하는 대장균, 칸다디균 대상 항균테스트에서 99% 감소 효과를 보여 예민하고 신경쓰이는 그날을 위한 완벽한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한 박스에 15매가 들어있어요. 외출 시 간편하게 사용하도록 무방무제 처방을 위한 낱개포장으로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지컷이 있어 손쉽게 사용가능해요. 손바닥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접어서 들어있어요. 티슈를 펼쳐서 사용하면 되는데요, 작게 접어있던 티슈를 펼치니 손 전체를 덮고도 남는 큰 사이즈에요. 이정도면 안심하고 사용하겠더라고요. 티슈 원단이 도톰해서 좋더라고요. 촉촉하게 젖어있는 상태인데 미끌거리는 거품티슈가 아니라 티트리잎오일로 상쾌하고 깔끔한 세정제가 묻어있다보니 손에 묻어나도 개운해요. 원단이 촘촘하게 만들어져 힘을 주어 일부러 찢지 않는 이상 잘 찢어지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 후 바로 변기에 버릴 수 있도록 분해되는 플러셔블 조직원단이에요. 비데티슈와 비슷한 것 같아요. 손등에 사용해보니 이너밸런싱 포밍워시를 그대로 담아 티트리잎오일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개운하고 산뜻하게 닦이더라고요. 그리고 원단이 도톰해서 쉽게 찢어지지 않고 분비물이나 생리혈이 손에 묻어나지 않아 실수 할 일이 없겠더라고요. 변기에 쉽게 내려가서 막힐 염려도 없어요! 휴지도 많이 넣으면 막혀서 공용화장실에서는 긴장하게 되는데 이렇게 분해되는 플러셔블 조직 원단이라 안심하고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평소에도 데일리케어로 여성청결제를 매일 사용하지만, 생리를 하게 되는 기간에는 샤워할 때만 여성청결제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화장실을 갈때마다 청결제를 사용하고 싶거든요. 이젠 이너밸런싱 페미닌티슈가 있어 언제나 산뜻하고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평소에도 분비물로 고민이고 외출 시 물 없이 산뜻한 세정이 필요하다면 바솔 이너밸런싱 페미닌티슈로 신세계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