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쥬 볼륍떼 캔디 글레이즈
15 쇼케이싱 누드이번에 새로나온 캔디 글레이즈 15에요. 5호랑 같이사보았는데요, 웜톤에 23호를 종종 쓰는 저로써 , 쨍한 빨강은 피하고 있기에 누트톤이나 밝아야 코랄정도 색조를 자주 쓰는데요 !! 이번 15호는 정말 바른듯 안바른듯 쌩얼에 쓰기도 좋더라구요! 한번바르면 거의 원래의 립 톤으로 올라오고 두세번정도 발라주면 살짝 핑크빛이 돈답니다. 정말 자연스러운 색이 올라와요. 그리구 무엇보다 립글로즈를 덧바른듯한 반짝임과 촉촉함이 있어 어른들(엄마) 선물로도 너무 좋은 제품이었어요. 요즘같이 건조한날 한번 바르면 정말 오랜시간동안 입술이 건조하지 않아서 더 좋았던거 같네요! 데이트나 특별한 날에 쓰기엔 어필하기엔 부족한 !? ㅋㅋ 누드빛이라 20대보단 30대 중반이후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을것 같아요! 레드빛이 도는 밝은톤 하나와 누드톤 사서 같이쓰면 더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