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새싹 클린 토너
#제품제공 파룸체험단으로 써본 수이스킨의 어린 새싹 클린 토너. 체험인데도 50ml로 넉넉히 왔네요. 수부지를 위한 토너라 하니 안 써볼 수가 없었어요. 처음 바르는데 완전 물제형에 흡수도 빠르고 산뜻하고 가벼워요. 바르고 나니 10분 이상은 이것만 바르고도 건조해지지 않을 정도로 보습력이 있더라구요. 물론 로션이나 다른 것도 바르긴 해야돼요. 이제껏 발라본 토너 중에 물제형인데 이렇게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토너는 이게 가장 좋았어요. 그리고 순해서 좋구요. 약산성은 화장솜에 묻혀서 얼굴에 잠깐 올려놓으면 효과가 더 좋다는데 제 피부는 화장솜같은 걸 올리면 자극이 가서 안해봐서 어떤지는 잘 모르겠어요. 쓰시는 분들은 한 번씩 해보시면 좋을 듯 해요. 여름 빼면 항상 세안 후에 많이 건조해지는데 모처럼 만족스러운 스킨을 찾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