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30ml
지베르니의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이 리뉴얼되었습니다! 기존의 살짝 올드한 디자인에서 패키지도 더 상큼발랄하게 요렇게 바뀌고 색상도 4가지에서 6가지로 늘어나서 누구나 자신의 톤과 밝기에 맞게 선택의 폭이 넓어졌어요 제가 사용해본 색상은 가장 밝은 색상이자 쿨톤 베이스인 17C 포슬린입니다 평소 제 피부밝기가 18호정도 되기 때문에 17C를 선택했구요 색상 선택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이 제품 품평을 원했던 이유가 전부터 지방시 파데가 밀착력이 좋다고 입소문을 타서 ㅋㅋㅋ 밀착력이 파데에서 제일 중요한 저는 진짜 궁금했거든요 그동안 지베르니는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의 누적판매량이 약 75만개라고 밝혔는데요 저정도니 저도 입소문을 들을 수 있었던듯 ㅋㅋㅋ 상자와 제품의 뒷면입니다 설명에 보니 맑고 화사하게 착붙 밀착해서 내 피부인듯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 가능한 파운데이션인걸 강조해놨어요사실 이런 특징을 가졌다면 누구나 매일 사용하기 좋은 베이직한 데일리 파운데이션으로 호불호 없는 파운데이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죠 뮤트한 초록색을 띈 무광의 뚜껑을 열면 이렇게 핑크색 펌핑기가 나옵니다 갑자기 핑크색 펌핑기 나와서 당황 ㅋㅋㅋㅋ 펌핑기의 주둥이 쪽이 너무 짧아서 짤때마다 주위가 지저분해져서 그건 아쉬웠어요ㅠㅠㅠ 선크림까지 발라서 기초를 마친 피부에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17호 포슬린을 얹어봤습니다 사용전에 살짝 흔들어주라고 하던데 이게 과연 흔든다고 해서 위아래가 섞일까?ㅋㅋ 싶게 좀 쫀득한 스타일이었어요 그리고 쿨 베이스 제품이지만 과하게 핑크베이스가 아닌 뉴트럴에 가까운 색상이어서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을 것 같았어요 파데브러쉬로 발라준 후 살짝 뷰티 스펀지로 마무리해준 상태입니다 얼굴 양쪽에서 다 찍어봤어요 정말 얇게 그리고 밀착력 좋게 올라가더라구요 제가 워낙 얄게 올리는 걸 좋아해서 오른쪽 사진 보시면 볼쪽에 기미는 보이실 거예요 이 제품의 특징이 숨쉬는 에어리 라이트 포뮬러, 초경량 레이어링으로 가볍게 밀착시킨다였는데 진짜 피부가 편안한 묘한 느낌을 받았어요 말로만 숨쉬는 에어리 라이트가 아니라 진짜 피부로 느껴져서 신기 +_+ 얼굴 전체에 파데 올려도 별로 바른 거 같지도 않는 그 기분 아시나요 아 이 느낌이 너무 좋아요ㅠㅠㅠ 그리고 워낙 얇게 밀착력 있게 올라가서 그런지 커버가 필요한 부분이나 좀 지워진 부분에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피부 밀림현상없이 착착 붙고 밀착되는 걸 느낄 수 있어서 그것도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제품은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수부지 겨냥 파운데이션으로 나왔다고합니다 저는 악건성이라 날이 더워지는 지금부터 부지런히 쓰면 될 거 같아요 겉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다보니 눈화장과 립을 마무리한 후 찍은 사진에서는 눈밑 섀도우가 살짝 건조하게 들뜬 게 보입니다ㅠㅠ 그렇지만 다른 부분들은 건조해서 들뜨거나 밀착력 떨어지는 곳 하나도 없기에 근접샷 자신있게 올립니닷 ㅋㅋㅋㅋ 이 제품의 또다른 특징이 72시간 밀착 지속이라고 합니다 한번 바르면 3일동안 유지되는 지속력이라고 할 정도로 지속력에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마스크를 썼다벗었다해도 타사 제품보다는 지워질때 흉한것도 덜하고 무너짐도 확연히 덜한 느낌이긴해서 마스크 쓰지 않는다면 진자 오랜동안 지속되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직접 써보니 지베르니 파데가 왜 유명한지 알겠어요 진짜 이가격 맞나 싶게 제품이 괜찮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제품 알게되서 기뻐욧 ㅎㅎㅎ 다가오는 여름은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과 쭉 함께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