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19 라이트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19호 전 화장을 임팩트하게 하면 어울리지 않아서 최대한 깔끔하게 하는 편인데요. 이때 가장 중요한게 피부가 좋아보여야 해요. 피부표현이 거의 다라고 보시면 되지 싶은데요. 바닐라코 화이트쿠션을 사용해보고 피부표현 대박이라고 느꼈어요. 바닐라코 화이트쿠션은 자신의 피부와 맞는 쉐이드를 선택하도록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전 21호이긴 한데 주변에서 피부가 하얗다고 해요. 그런데 여름철 피부가 쉽게 붉어져서 일부러 좀 화사한 19호를 선택했는데 제게도 19호는 살짝 밝아요. 참 ! 19호는 쿨톤 쉐이드라 핑크빛이 감도는 듯 합니다. 퍼프는 물방울퍼프에.. 우리가 흔히 보는 루비셀같기도 한데 뭔가 더 탄성있고 얼굴에 사용했을때 내용물을 머금는 타입은 아니라서 조금만 사용해도 피부표현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제가 사진을 잘못 찍었나 싶었던... 사용후 사진... 뭔가 이미 보정을 했나 싶게 잡티며 모공이 거의 안보여서 다시 찍을 정도였는데요.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이 커버력 자체가 좋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가볍게 올라간다는 거구나 싶은 세미매트의 밀착 유지력이 최근 발라본 것 중 인상깊었어요. 내피부에 착 붙어서 내피부보다 좋아보인달까요? 아 ! 사용팁이 있다면 좀 독특한 퍼프와 세미매트 질감으로 바로 피부에 앉는 느낌이니 두드려서 사용하세요. 전 만족감 높은 쿠션이라 별이 다슷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