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데프리 선크림 모이스처 SPF 50+ PA++++
#제품제공 지난 겨울은 참 길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더 봄이 기다려졌어요. 따스한 봄이 오고 곧 뜨거워질 여름을 생각하니 선크림이 중요해지는 시기가 되었더라고요. 이제 마스크도 벗고 얼굴을 내보이며 거리를 다니게 되었는데, 그 동안 피부 상태가 안 좋아져 메이크업을 진하게 할 수 없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메이크업을 아예 안하자니 칙칙하고 푸석한 피부가 신경쓰여요. 마녀공장 파데프리 선크림 모이스처는 파데 한듯, 안 한듯 촉촉하게 수분 톤업을 해주는 선크림이랍니다. 선크림 역할은 철저하게! 강력하게 막아주는 자외선 필터링으로 SPF50+, PA++++ 자외선 차단은 기본이고 파운데이션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톤으로 보정해주어 맑은 수분 커버로 자연스러운 수분광 톤업을 표현해준다고 해요. 파데프리 선크림 모이스처는 촉촉 생기 커버로 봄의 생기와 에너지를 담은 수분초와 올리브 오일에서 얻은 식물성 스쿠알란(피토스쿠알란)이 수분크림과 같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촉촉한 내추럴 수분 톤업 효과로 칙칙하게 메마른 피부를 더욱 생기있게 커버한답니다. 촉촉하고 산뜻한 수분결을 위해 자외선 차단 포뮬러가 선크림의 오일감은 줄이고 가볍고 촉촉한 발림성으로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공한다고 해요. 여기에 마녀공장의 착한 마음까지 담겨 산호초에 위협이 될 수 있는 바다 생태계 주의 성분인 옥시벤존과 옥시녹세이트 성분을 배제한 오션 프랜들리 선크림으로 자연까지 생각했어요. 친환경 패키지와 재황용 플라스틱 100% 튜브, FSC 인증 받은 종이에 콩기름으로 인쇄한 단상자를 사용해 피부와 지구 모두를 위한 선크림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환경까지 생각하는 섬세한 배려에 감동하게 되네요. 핑크 튜브용기라 핑크빛 제형일 줄 알았는데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컬러에요. 그보다 좀 더 연한 색상의 수분감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선크림 제형이에요. 한 쪽만 펴발라 보았는데 주름 끼임 없이 골고루 부드럽게 펴발라져 피부를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톤업해주네요. 예쁘게 광이 돌아서 내 피부가 원래 이렇게 좋았나? 하며 피부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누런 빛의 균일하지 못한 피부톤이 파데프리 선크림 모이스처를 만나니 촉촉하고 생기있게, 자연스러운 커버까지!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듯 피부가 균일하게 촉촉 수분 톤업이 되었어요. 비건 선크림이라 성분 걱정도 없어 민감한 제 피부에도 편안하게 잘 맞더라고요. 이렇게 자연스러울 줄이야... 땀으로 화장이 무너지는 여름에는 파데프리 선크림 모이스처 하나로 아침 시간 메이크업은 끝일것 같아요! 그 동안 마스크로 피부가 지칠대로 지쳤는데 답답한 메이크업으로 또 가두고 싶지 않아요. 이제는 내 피부인듯 자연스럽고 가볍게 피부를 숨쉬게 해주고 싶더라고요. 촉촉한 수분 톤업 선크림을 찾으신다면 비건 선크림, 마녀공장 파데프리 선크림 모이스처로 자연스러운 피부를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