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밍 선크림 SPF 50+ PA++++ 40ml
#제품협찬 테이지 카밍 선크림 인 사이프레스트 피부의 휴식과 회복을 위한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인 테이지에서 나온 카밍 선크림 인 사이프레스트를 사용해봤어요:) 브랜드 '테이지'는 "Simple, yet enough."라는 슬로건으로 최소한의 성분과 단계만으로도 밀도 있는 스킨케어를 지향하는 브랜드인데요. 덜어내기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저에게 딱 맞는 브랜드였어요. 테이지 카밍 선크림 인 사이프레스트는 편백숲에서의 이상적인 쉼"을 테마로 한 진정 라인의 선크림이에요. 그만큼 순하고 편안한 사용감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는 수부지 타입이라 선크림을 바르고 나서 끈적거림이 있는지가 젤 중요한데, 테이지 카밍 선크림은 촉촉하지만 마무리감이 산뜻한 타입이라 부담없었어요. 선크림은 반드시 사계절 내내 발라줘야 피부 노화와 트러블 흔적을 체계적으로 케어할 수 있잖아요. 저도 요즘 까먹지 않고 발라주고 있어요. 환절기라 피부 예민하신 분들께도 순한 사용감인 테이지 카밍 선크림 인 사이프레스트가 잘 맞으실 것 같아요. 예전에 타 브랜드 선크림 중에서 자외선차단효과가 좋은데 눈시림이 있어서 잘 안 쓰게 된 적이 있어요. 하지만 테이지 카밍 선크림 인 사이프레스트는 눈시림도 없고 깔끔한 사용감이라 좋았어요. 선크림을 바르고 나서도 메이크업이 잘 먹어서 데일리 선크림으로 추천드려요:) 여러분들도 테이지 카밍 선크림 인 사이프레스트로 순하게 자외선 차단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