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티지 르 프로텍터 UV 쥬네스 에 뤼미에르 쉬어 글로우 SPF 50+ PA++++ 30ml
피부 톤 : 23호 수부지 웜톤 이미 리뷰를 통해 만족하며 쓰고 있는 디올 프레스티지 비비에 이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선 베이스로 UV 프로텍터를 리뷰해 보았습니다. 커버와 함께 양립하기 어려운 건조함을 개선해 줄 수 있는 초고가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안티에이징 메이크업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2번째로 구입한 제품으로 매장에서 발라볼 때부터 촉촉하고 부드러운 발림과 쫀쫀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너무 맘에 들었던 제품이었습니다. 눈 감고 바르면 선크림인 지 모르는 겉돌거나 막감이 드는 선과는 다른 스킨 케어 크림 같은 피니시의 제품으로 비비와 함께 쓰고 느낀 피부 케어 시너지도 확인했고 커버를 도톰하게 해도 절대 건조해지지 않는 메이크업 루틴으로 화장하며 피부에 손상시키는 것 같은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촉촉하고 예쁜 광도 돌지만 함께 모공과 요철도 잘 메꿔저셔 비비를 바른 후 자연스럽게 매끄럽고 반짝거리는 광감을 선사하는 제품이며 촉촉한 사용감으로 마스크 묻어남은 다소 아쉽지만 그것을 상쇄할 만큼 메이크업 제품에서 내기 힘든 밀착 영양 효과로 피부에 겉돌지 않고 속부터 탄탄해지는 듯한 느낌의 메이크업 완성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디올 특유의 고급스러운 향으로 마스크 착용했을 때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으로 피부를 위한다면 꼭 써야 하는 선크림을 우수한 사용감과 촉촉함으로 선택해야 할 나이라고 생각하며 적극 추천합니다. [바른 후 손등 광채 확인] [유분감, 끈적임 확인] [프로텍터, 비비 컬러 비교] [프로텍터 바른 후 피부 변화] [프로텍터->비비 커버 비교, 한 겹 가볍게 커버] [프로텍터->비비 커버 비교, 두 겹 두껍게 커버] [프로텍터->비비 커버 비교, 마스크 묻어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