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실러 브러쉬
컨실러는 워낙 국소부위를 커버할 때 쓰이다 보니 컨실러 브러쉬는 무조건 얇게 바를 수 있고 힘이 있는 모를 찾게 되는데요. 원래 쓰던 컨실러 브러쉬가 많이 망가져서 올리브영에서 급하게 엘프 컨실러 브러쉬를 구매했어요 ㅎㅎ 손톱보다도 작고 탱탱한 모질이 컨실러를 얇고 자연스럽게 블렌딩하기 딱 좋아보이더라구요!! 모가 짧고 힘이 좋아서 섬세하게 퍼트리기 아주 좋았고, 가격도 착해서 가성비 브러쉬로 좋은 것 같아요😍 브러쉬 결이 아에 안 남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넓은 면으로 톡톡 두드리면 금새 괜찮아지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엄청 좋다고 느끼지는 못해서 가성비템으로만 괜찮은 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