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테카솔 40ml
지금까지 재생연고를 많이 써봤지만 이렇게 답답한 느낌이 없는 건 처음이에요. 피부진정을 위해 얼굴 전체에 바르고 있는데 만지면 살짝 끈적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답답하지 않아 바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트러블이 난 자리에 바르면 훨씬 빨리 가라앉고, 얼굴이 아니더라도 목이나 손톱 부근 등 건조한 곳에 바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