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쿠치올 레티놀 크림 60ml
체험단으로 알게되어 한 통 다쓰고 내돈 재구매한 마몽드 바쿠치올 크림! 순도 95%의 레티놀 쥐똥보다 작게+바쿠치올이 들어간 산뜻한 크림이에여 ㅋㅋㅋ 솔직히 바쿠치올이라고 다 자극이 없는 건 아니고, 레티놀이라고 다 자극이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저는 일단 아모레에서 만든 레티놀/바쿠치올은 믿고 사용하는게 피부 자극이 없었어요. 피부 특별히 자극받은 날 아니면 자극 없어요. 피부에서의 안전성 테스트와 주름개선 기능성 모두 통과한 제품이네요~ 80ml 튜브타입이라 오래 사용가능해요. 이렇게 바로 짜서 사용 가능한 용기라 좋아하는분들 있을것같아요ㅎㅎ 팔자주름,목주름에 바로 짜서 쓸 수 있어요. 유분기 없이 정말 산뜻하게 수분감만 깊이 흡수되는 크림이에요. 판형 입자? 기술로, 물입자를 육각형 모양 판때기 구조 위에 얹는 마몽드만의 기술로 인해 더 깊숙히까지 수분이 침투한다고 하는데 확실히 수분의 흡수력이 뛰어나요. 자꾸 속건조 느끼고 기초 잘 안 먹는 거 같은 분들은 이거 추천이용. 단, 바른 뒤 금방 건조해지는 크림이라서 위에 다른 보습크림을 꼭 발라줘야해요. 처음에는 수분 흡수력 때문인지 피부 전체적인 탄력도 개선되는게 눈에 보이고, 낮에 발라도 되고 사실 매일 발라도 자극이 없어서 레티놀보다 사용이 만만해서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가성비도 좋고 해서 재구매를 햤는데요,, 뭔가 처음같은 느낌은 못 받고 있고 요즘은 바르규 딱히 달라지는걸 모르겠어서.. 넥크림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보송하게 흡수되고, 양을 과하게 바르지 않으면 밀리지 않아서 불편함이 전혀 없어요. 이번까지만 쓰고 일단 다음 재구매는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