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루타치온 토닝 앰플 5ml*4ea
ALPHA.B GLUTATHIONE TONIG AMPOULE ACTIVE BRIGHTENING SOLUTION _ 환하게 밝아보이는 미백 관리가 많은 분들의 기본 스킨케어 요소가 되면서 더 맑은 피부, 피부의 잡티 고민케어 등으로 더 세분화 된 피부 고민들이 늘어났는데 에스테틱 샵을 자주 가기에는 금액적인 부담, 바쁜 일정 속 예약 시간 등으로 편리하게 이용하기 어려울 땐 홈케어가 제일 먼저 생각나죠. 알파비 글루타치온 토닝 앰플로 요즘은 저도 홈케어로 환하게 맑은 피부가 되어가고 있어요. 패키지는 깔끔하면서도 전문성이 느껴지는 듯한 디자인으로 제품의 모습이 담긴 겉 외면인데요. 아쉬운건 한글이 너무 없다는거. 제품의 고급짐과 매력을 영어로 표현 할 수 있지만 한글 표현이 없어서 한국의 제품 같지 않아요. 테이프를 뜯어내고 스케치북을 펼치듯이 올려서 펼지면 본품과 리필 용기가 포장 되어있습니다. 이 제품들이 깔끔하게 진열 되면 마치 에스테틱 샵의 판매제품 같아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트닝과 함께 촉촉한 수분, 영양 케어 피부 탄력까지 챙겨주는 기미 집중 관리 화이트닝 앰플 저는 눈 밑에 아주 작게 잡티가 올라오고 있어서 초기라서 비타민 제품들로 열심히 관리 중 입니다. 비타민 제품들도 미백과 기미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하지만 가끔은 피부가 민감 할 때 자극이 있었는데요. 알파비 제품을 사용하는 기간동안에는 딱히 자극이라고 느껴지는 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주사기 모양 같으면서도 작은 사이즈의 모양이 한 손으로 사용하기도 딱 적당했고 본품에 한 통 3개의 리필이 더 있어서 선물용으로도 괜찮은 구성 같아요. 밑에 펌프를 눌러주면 위쪽에 한 방울 정도의 양이 올라오고 3번 정도 펌핑하면 양쪽 눈가에 나눠쓰기 적당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얼굴에 가까이 위치하고 엄치로 밀어주면 쉽게 나오더라구요. 펌프도 뻑뻑한 편은 아니라서 엄지로 눌러주니까 쉽게 펌핑이 되었습니다. 3번 가량 펌핑하면 이정도 양이 나오는데요. 딱 눈 양쪽에 나눠쓰기 적당했고 도포하려는 부위가 더 넓다면 두어번 더 펌핑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발림성은 끈적거림은 없이 묵직한 수분앰플 같은 느낌이었고 마무리감은 수분앰플의 느낌 그대로 보습감이 더 느껴졌습니다. 건조한 손바닥에도 빠르게 흡수가 되면서 반대쪽 손과 비교 되게끔 촉촉하고 더 탄탄한 느낌이 일시적으로 느껴졌고, 얼굴에 사용 할 때는 사용부위에 사용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다음 스킨케어 제품이 흡수 되는 동안 잠깐의 텀을 두고 발랐습니다. 다음 스킨케어의 방해는 없었고 흡수에도 방해 되지 않아서 불편감은 없었으며 단 한 통만으로 바로 잡티 고민이 사라지지 않았지만 평소 칙칙하던 얼굴 안색이 좀 더 맑아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클리오 제품이라서 낯설게 느껴지신 분들도 계시는데 구달, 더마토리와 같은 계열사 제품으로 믿고 사용하셔도 괜찮고 저는 나이트케어에 조금 더 집중하시는 분들에게 더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엄마들에게도 선물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들은 건조하고 잡티도 올라오고 다양하게 케어하는 걸 어려워하는데 약간 묵직한 듯한 수분감이 있어서 건조함을 같이 케어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