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루티 글램 틴트
#120 카페인로즈피부 톤 : 23호 가을 웜톤 컬러 : 카페인 로즈 누렇고 어두운 23호 웜톤 피부로서 그윽한 분위기를 가지고 싶어 구입한 딥 브라운 로즈 컬러인 라카 카페인 로즈를 단독으로 썼을 때 장, 단점과 그리고 레이어링을 통해 단점을 극복하는 방법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올리브영 베스트셀러인 이유를 알 것 같은 소비자 마음을 꾀뚫는 컬러 선정이 맘에 드는 제품으로 로즈 버건디 브라운 컬러를 바르고 싶어도 특유의 푸른 기 때문에 혹은 붉은 기가 약해 오는 칙칙함 때문에 포기하는 저에게 딱 맞는 찾던 컬러였고 그 정교한 컬러 선정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라카 립 틴트 특유의 비정형 케이스 디자인도 귀여워서 좋았고 얇은 입술에서 부담 없는 자연스러운 광택과 고 지속력도 좋았습니다. 문제는 컬러 지속력으로 그 강렬해서 더 좋았던 컬러가 1시간만에 50% 나 지워져서 단독으로 아쉬울 수밖에 없는 부분이었고 이를 상쇄하기 위해 비슷한 계열의 립밤이나 매트 틴트와의 레이어링 컬러 지속력도 높이고 광택도 좀 더 볼륨감 있게 연출하는 튜토리얼까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특히 디올 8과 거의 유사한 컬러로 디올 8 립스틱에서 느꼈던 텁텁함 전혀 없이 그 정도 강도의 발색을 볼륨감과 함께 연출할 수 있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포렌코즈 버건디 브라운 컬러 룰러의 유일한 단점인 매트 틴트로서 입술이 밋밋 말라보인다는 부분을 상쇄해지는 라카 글로시 틴트의 광택 지속력으로 강렬하지만 촉촉하고 볼륨감 있는 딥 버건디 브라운 입술을 구현 가능합니다. 단독으로도 예쁘고 함께 쓰면 더 예쁜 글로시 틴트로 추천합니다. [유리판과 붉은 점 있는 손목에서 발색 확인] [팔목에서 발색, 착색 확인] [단독 바른 후 바른 직 후 1시간 후 확인] [오에니르 멜로우 + 라카 카페인 로즈] [디올 립글로우 디올 8 + 라카 카페인 로즈] [라카 카페인 로즈 + 포렌코즈 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