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쥬 볼륍떼 캔디 글레이즈
안녕하세요, 뷰티 블로거 율이입니다 (˵¯̴͒ꇴ¯̴͒˵) 오늘은 완전 따끈따끈한 신상을 가지고 와봤어요 ☺️ 이번 3월 14일 화이트데이 때 정식 출시된 입생로랑 루쥬 볼립떼 캔디 글레이즈 컬러밤 ! 원래 있던 제품이지만 이번에 세 컬러가 새로 나왔거든요 🤭 너무너무 궁금했던 저는 백화점에 출시된 그날 ! 당일에 ! 백화점으로 바로 달려가서 구매를 하고 왔습니다 ㅎ,ㅎ 저는 세가지 컬러 중 두가지 컬러를 구매했었구요 ! 그 중 오늘 보여드릴 컬러는 13 플래싱 로제 컬러에요 😍 그럼 바로 입생로랑 루쥬 볼립떼 캔디 글레이즈 컬러밤 리뷰 시작할게요 💙 캔디 글레이즈는 예전에 출시가 되었을 때 그때도 내돈내산을 해서 지금도 아주아주 잘 쓰고 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컬러가 나온다고 해서 뉴 컬러 출시 소식 듣자마자 너무너무 기대를 많이 했었어요 ! 🥰 촉촉하고 탱글하구,,,, 광택감이 완벽 그 잡채인 입생로랑 루쥬 볼립떼 캔디 글레이즈 ⑉♥ 이번에 새로 나온 세가지 컬러는 모두 봄을 겨냥을 딱 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 ☺️ 봄에 바르기 넘 좋은 MLBB 컬러라구요 >,< 그 중 오늘 보여드릴 컬러는 13 플래싱 로제 컬러입니당 🙌🏻 요즘은 컬러밤이 조금 추세인 것 같아요 제가 사용해본 컬러밤 중 제~~~일 발색력 좋다는 거 !!! 그래서 캔디 글레이즈가 인기가 많죠 👍🏻 케이스도 실버과 핑크의 조합 ఇ 고급짐 그 잡채,,, 늠 예쁘요 !!!! 단점을 꼽자면,,,,, 컬러를 단번에 알 수 없다는 게 단점이지만 아무렴 어때요 😌 캔디 글레이즈 컬러밤의 큰 특징은 1회 사용량 조절 시스템이 생겼다는 거에요 ! 다른 입생로랑 립스틱들은 부드럽게 슉슉- 돌아갔잖아요 ! 그치만 이 캔디 글레이즈는 돌릴 때마다 딸깍딸깍 소리가 나는데요 6번 딸깍 소리가 나면 1회 사용량이 나온다고 해요 이건 제가 사진으로 보여드리려고 조금 많이 뺀 상태지만 굳이 6번 돌리지 않아도 한 번 사용할만큼의 양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처음엔 후진이 안되나? 싶었는데 그건 아니에요 ! 후진은 가능 ㅎㅎ 그치만 립 제형 자체가 굉장히 물러서 많이 빼고 사용하면 다 문드러지구,,, 으스러진다는 거 ! 그래서 조금씩 빼고 사용해라고 하는 것 같아요 자자- 그럼 13 플래싱 로제 컬러를 자세히 볼까요? 이번에 출시된 세가지 컬러 중 이번 이 컬러가 제일제일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 진짜 로즈의 느낌을 정말 잘 나타낸 그런 컬러랄까요 입술에 올리면 이런 느낌 ㅎ,ㅎ !! 진짜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입술에 직접 올려보니까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ㅠㅠ 👍🏻 쌩얼에 발라도 들뜨지 않고 완전 착붙 👀 원래 내 입술색 같아요 ㅋ,ㅋ 바른 듯 안 바른 듯 자연스럽고 예쁜 그런 느낌을 딱 연출해줄 수 있죠 😆 조금 존재감을 더 드러내고 싶다 하면 더 붉은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입술 안쪽에 톡톡 올려 음파음파- 하니 만족스럽게 컬러가 올라오더라구요 ㅎㅎ 각질 정리도 되면서 입술 보습력도 채워주고 컬러까지 완벽하게 !!! 진짜 여러분들,,, 넘흐넘흐 예뿝니다요 ⑉♥ 구매하시고 후회하시지 않을 그런 👍🏻 이상 입생로랑 캔디 글레이즈 컬러밤 13 플래싱 로제 였습니다 🙇🏻♀️ 그럼 립스틱 리뷰 끝 ➰🚀 다음 리뷰에서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