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바디스크럽 파츌리 라벤더 바닐라 320g
사랑하는 제품이에요. 본래 피부결이 좋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아기 낳고 소양증이 피부에 찾아와서 비닐처럼 거칠한 피부에 진짜 자존감이 뚝뚝 떨어졌던 시절이 있어요. 요 제품 사용하고 피부의 수분감부터 거친 느낌까지 싹 정리하고 거기에 향까지 좋아서 매우 잘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전에 소금과 오일을 살살 섞다보면 이미 그 향기로움에 푹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요! 향기 자체도 너무 좋고 다 씻어내고 나서도 향기가 남아있어서 정말 좋아요. 저희 아기에게는 엄마냄새로 통하는 파츌리라벤더~ 일주일에 두번 사용을 참기가 어려울 정도로 애정하는 제품이고 소금도 전혀 거침 없이 피부에서 잘 녹아들면서 각질을 정리해줘요! 신비하면서도 부드러운 향을 가진 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