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토인 크림
마녀공장은 제가 선호하는 브랜드는 아니었는데요 사용할 때 마다 피부에 자극이 없어서 괜찮다싶었어요 친환경을 신경쓰는 브랜드구나 싶었던 게 패키지에 접착제을 안썼더라구요 요새는 대부분 종이 박스를 접는 걸로 패키징하나봐요!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중요한 것들! 튜브형이라 양 조절하기도 쉬워요 내용물은 하얀 크림으로 너무 가볍거나 무겁지 않은 제형이였어요 발랐을때도 번들거리거나 끈적이지 않아요 과하지 않게, 피부에 필요한 만큼 보습이 잘 되더라구요 겨울에는 피부가 예민해지는데 성분이 순한지 자극 없이 사용 중이에요 피부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파데 밀림 없어서 좋고, 자기 전 넉넉하게 바르면 수면팩처럼 보습할 수 있어요 데일리 보습크림으로 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