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티지 라이트-인 화이트 르 프로텍터 UV 미네랄 블레미쉬 밤 30ml
01오늘은 디올 초고가 스킨케어 브랜드, 프레스티지의 블레미쉬 밤을 디올 대표 글로우 파운데이션과 비교를 통해 파운데이션과 다른 비비의 장점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디올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이미 과거 리뷰로 너무 좋았었던 커버력과 광에 대해 칭찬했던 제품이라 비비는 이를 뛰어넘는 커버력과 광, 보습력으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디. 비비의 장점인 크리미한 발림과 보습력을 가진 제품으로 적당한 두께감으로 모공과 요철을 잘 가려주고 촉촉한 보습력으로 탄력 있고 매끈한 피부 결을 잘 유지해 주었습니다. 노란 기 도는 베이지 컬러로 붉은 기 붉은 점을 효과적으로 보정하고 스킨케어 한 듯한 보습력, 보습 지속력으로 얼굴이 편안하다는 것도 좋았죠. 두께감이 있는 크림 타입이라 얼굴에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스킨 케어링 커버 제품으로 편안하게 피부에 밀착되어 뭔가 올린 듯한 이물감도 적었습니다. 하지만 도톰한 커버 두께와 영양감으로 피팅이 살짝 느린 제품이라 브러시로 발라줄 경우는 세팅이 잘 안돼서 원하는 커버 퍼포먼스를 만들어 내기 어려운 편으로 스펙튤라를 이용해서 비비가 가진 적당하고 균일한 두께감을 얼굴에 펴 올리고 퍼프로 세팅했을 때 앞서 설명드린 효과들을 느껴보실 수 있어서 함께 사용을 꼭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강력한 선 차단 효과까지 파운데이션과 다른 비비의 장점 매력을 배울 수 있었던 리뷰로 환절기까지 촉촉하게 피부를 커버하겠습니다. [컬러 비교] [끈적임 비교] [남은 유분감 비교] [디올 비비 바른 후, 1시간 후 확인] [디올 파운데이션 바른 후, 1시간 후 확인] [마스크 묻어남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