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디 구루구 100g
우리나라 1위 비건 브랜드 러쉬의 베스트셀러 핸드크림 핸드 구루부를 이솝 핸드밤과 비교로 리뷰해 보았습니다. 블랙팟이라는 크림 자 용기에 담긴 핸드크림이라 튜브 타입만 쓰던 저에게 신선했고 직접 덜어 쓰다 보니 양을 조절하기도 편하며 손에 척척한 케어를 해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밤 타입이지만 다량의 스테아릭애씨드가 함유되어 녹아들 듯 부드러운 발림도 만족스러웠고 끈적임이 다소 있지만 확실히 촉촉하고 영양감이 강해서 자기 전 핸드 슬리핑 마스크로 발라주면 촉촉하게 손 피부를 관리해 줄 수 있습니다. 은은하지만 러쉬 본분을 잊지 않는 향도 바를 때마다 기분이 화사해지고 상쾌해져서 좋았고요. 다소 많은 유분기로 인해 자주 발라주는 핸드크림보다는 침대 머리 위에 두고 자기 전 듬뿍 발라주는 핸드 마스크로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는 고영양의 편안한 마무리감의 핸드크림으로 추천합니다. [유리판에서 발린 면 비교] [끈적임 비교] [흡수 후 남은 유분감 비교] [러쉬 손등 바른 후 보습 확인] [이솝 손등 바른 후 보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