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HIP하게 극강입술보습 립밤추천 카멕스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스틱 사진, 글 | 엄마리별 뷰티 채널 보면서 제일 많이 본 립밤 뭐죠? 라는 질문에 바로 튀어나오는 바로 그 립밤! 바로 카멕스 립밤이죠. 힙의 대명사 레드와 옐로우 패키지가 한 눈에 쏘옥 들어옵니다! 특히 풀메이크업 전 입술보습을 위해서 셀럽들이 정말 많이 애정하는 이 립밤은 85년 전통의 미국 립케어 전문 브랜드 카멕스 제품입니다. 1937년 창립되어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어요. 미국 Pharmacy Times Survey에서 23년 연속 No.1 립밤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R&D, 원료 선정, 제조까지 전 제품 미국 제조 공정으로 세계 65개국에서 판매 중이에요. 제가 많이 본 제품은 팟타입인데요. 트고 갈라진 입술 진정에 가장 인기 많은 제품이에요. 오래 지속되는 보습력을 자랑하는 튜브 타입과 다양한 향과 제형으로 만나볼 수 있는 스틱타입으로 나뉘어있어요. 립밤에는 이렇게 세이프티 씰이 붙어있는데요. 떼어낸 뒤 끈끈이가 남지 않는게 좋더라고요. 별 게 아닌데도 요즘 화장품 보호 씰은 왜 이리 제품에 스티커 남기는 게 많은건지요. 다 이렇게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스틱은 두 가지 타입으로 클래식스틱과 체리스틱 입니다. 컬러가 있는 건 아니고 상큼달콤한 체리향이 나는 립밤이에요. 두 제품 모두 기본적인 립밤 컬러를 가지고 있고 부드러운 발림성과 돌려서 올릴 때 마다 나는 딸깍딸깍 소리가 더 힙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 일까요? 사실 화장품 중에 이렇게 딸깍소리가 나는 돌려쓰는 타입은 다시 안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살짝 긴장했는데 다시 잘 들어가더라고요. 그래도 제형이 워낙 부드럽다보니 용기에 걸려 다시 안 들어갈 수 있다고도 하니 꼭 사용할만큼만 빼서 쓰기로 해요. 가장 기본적인 제형으로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는 것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그리고 보통 다른 립밤들과 비교해서 생각하자면 부드럽기도 한데 굉장히 꾸덕한 느낌이 많이 나는 립밤이에요. 캠퍼, 멘톨처럼 독특한 성분이 들어있어 바르면 시원한 느낌도 납니다. 제 평소 입술을 보면 거의 이렇게 마른 상태인데요. 사실 입술이 건조하면 점점 얇아진다고 해서 저는 립밤은 빠지지 않고 바르는 편입니다. 그런데 카멕스 립밤을 발라보니 확실히 도톰한 거예요. 요즘 입술이 너무 건조해서 입술터진거 어쩌냐는 고민도 많더라고요. 어쩌긴요. 보습이 정답이지요. 극강보습으로 똘똘 뭉친 힙한 립밤 카멕스 모이스처라이징 립밤과 함께 촉촉한 입술보습 해보세요. 정말 많이 촉촉하다면 단지형을 더 강추합니다. 스틱형은 기본타입으로 무난하게 바르실 수 있어요. 휴대하고 손을 계속 닦기 어렵다면 역시 스틱형이 정답이죠. 카멕스 브랜드관 | 올리브영 대한민국 NO.1 헬스&뷰티 스토어 OLIVEYOUNG bi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