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스크 앤 클라우디 플로우 바디크림 175ml
보습감도 좋고 바디크림의 제형도 잘펴발리는 제형이라 괜춘함. 향에 대해 언급하자면... 처음에 발랐을때 흔히 내가 접해왔던 머스크향기의 바디로션, 바디버터, 바디크림과 사뭇다른 느낌이라고 느껴졌음. 미세하게 연한 꽃향과 우드향이 느껴졌는데 샌달우드의 존재감은 확실하게 느껴짐. 탑노트 : 핑크페퍼, 베르가못, 안젤리카 미들 : 암브레트시드, 아이리스 베이스 : 샌달우드, 레더, 머스크 탑노트의 향기는 전혀 인지되지않아서 아쉬웠음. 미들의 암브레트시드도 마찬가지고 아이리스가 붓꽃인데 붓꽃도 향이 원래는 진한편인데 발향이 정~말 약하게 느껴져서 아쉬웠음. 베이스에서 살아남은건 샌달우드 하나인데 잠깐 반짝! 하는정도? 이건 향기 지속력부분에 짚고 가야될 부분인데 티슬로의 '피오니' '로즈' 바디크림들에 비해 향기 지속력이 30분정도 짧아서 아쉬웠슴. 그래서 샌달우드향이 잠깐 반짝! 이라고 생각됨. 유투브에 영상으로 짧게 간단하게 포인트 되는 부분만 올려봤어요. https://youtube.com/shorts/wS6DJObCB7g?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