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 커버 더 뉴 파운웨어 쿠션 15g*2ea
3 리넨피부 톤 : 23호 가을 웜톤 컬러 : 3 리넨 오늘은 올리브영 2022년 쿠션 1위에 빛나는 원조 쿠션 명가 클리오의 대표 쿠션, 파운웨어 더뉴 파운웨어 쿠션 리뉴얼 버전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손목에서 커버 비교] [끈적임 비교] 에이프릴 스킨 쿠션과 비교했을 때 확연히 드러나는 얇아진 커버 두께와 조밀해진 커버 파우더를 통한 매끈한 커버 면은 피부에 텁텁하지 않고 맑고 투명하게 커버하면서 레어이링을 통해 결점도 잘 가려줄 수 있는 변화 무쌍한 커버 실력을 보여 줍니다. 무엇보다 감탄한 것은 매끈 결에서 오는 광채와 광채에 비해 산뜻하고 깔끔한 마무리감, 그리고 보습력으로 백화점 쿠션을 썼을 때 느꼈던 광채, 결을 완성해 주는 제품이며 대신 묻어남이 매우 적어 마스크 착용하는 지금 너무 맘에 드는 피니시였습니다. 그리고 커버는 곧 건조라는 신념을 깨는 촉촉한 마무리감도 맘에 쏙 들어 스킨케어한 듯 촉촉하게 피부를 케어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컬러가 다소 핑크 톤이 강해 피부에 회기가 도는 것이 살짝 아쉬웠지만 진저를 구입할 것을 하는 후회 정도로 컬러 빼고는 다 저에게 맞았습니다. 커버 광채 매끈 결 묻어남 보습까지 모두 완벽했던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 투명 사각 용기는 불호라서 용기만 빼면 다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역시 이미 좋은 1위 쿠션은 리뉴얼로 이렇게 좋아지는 구나를 느끼는 리뷰였습니다. [클리오 바른 직 후, 1시간 후 확인] [에이프릴 스킨 바른 직 후, 1시간 후 확인] [마스크 묻어남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