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즈 블러쉬
999피부 타입 : 23호 가을 웜톤 컬러 : 999, 263 하자드 겨울 최고 인기 색조 유형인 블러쉬, 특히 겨울에 어울리는 과감한 색상으로 볼과 콧등까지 물들이는 레드 블러쉬로 디올 루즈 블러쉬999 리뷰해 보았습니다. 이미 과거 하자드를 써보고 알고 있는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발림성과 얇고 가벼운 밀착은 여전히 999에서도 독보이며 [손목에서 발색 비교] 999는 디올 대표 레드립스틱에서 따온 컬러 답게 아무리 얇게 펴발라도 올라오는 레드 그 본질적인 컬러감이 매력으로 새틴 피니시 다운 따뜻한 펄감으로 레드에서 오는 튀는 색감을 잡아주어 얼굴에서 레드 컬러가 마치 내 얼굴의 붉은 기를 머금은 듯한 자연스러운 연출을 도와줍니다. 최근 눈 아래부터 콧잔등, 볼과 관자놀이까지 넓게 펴 바르는 블러쉬에 심취한 저에게 자연스러운 음영 오렌지 코랄 하자드와 강렬한 레드 999의 조합으로 완성하는 볼드 블러셔 메이크업은 2023년 1월이 끝나고 살짝 느슨해지고 지친 저에게 활력을 주는 메이크업으로 즐겨 하고 있습니다. [263 하자드 바르기 전 후] [999 바르기 전 후] [263+999 레이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