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 몬스터
#제품제공 옆으로 넘기면 영상 있어요~ 모든 사진과 영상은 자연광/실내광/플래시 기준 무보정이며 화면마다 색감차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케이트 립몬스터 수플레 매트틴트를 보여드릴게요. 틴트보단 립스틱파, 매트보단 촉촉파 인간이지만 이건 컬러가 넘 예뻐서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촉촉러버 립스틱러버의 사랑을 독차지한 제품입니다. 5가지 컬러 중 M05 미스티머드를 사용해봤어요. . ■ 립몬스터 수플레 매트틴트 □ M05 미스티머드 ✔미스티머드는 정말 오묘한 색감이랍니다. 언뜻 탈색된 브라운컬러처럼 보이다가도 말린장미가 쇽 올라오는 제품이랍니다. 돌려서 여는 타입인데 뚜껑이 조금 빡빡하긴 하더라구요. 어플리케이터는 살짝 사선, 도톰보단 무난~얇은 편이라 섬세하게 바를 수 있어요. 수플레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제형을 자랑해서 팁 하나만으로 그라데이션을 연출할 수 있다고 해요. 바른 컬러 그대로 착색되면서도 리퀴드의 오일성분이 포근한 매트로 변하면서 오래 지속되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 쓱 바르면 색이 진하지만 촉촉하게 스머징이 잘 됩니다. 바로 픽싱되는 틴트가 아니라서 그러데이션 연출하기 좋아요. 컬러가 정말 오묘한 편이구요 진하게 바르면 탈색된 브릭컬러감이, 연하게 스머징하면 카라멜이 한 방울 들어간 요묘한 말린장밋빛 색감이 나와요. 손으로 문질러봤는데 보송하게 착 감기더라구요. 촉촉하고 얇게 발리는 틴트예요. 매트틴트 특성 상 건조함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매트치곤 촉촉한 편. 많이 바를 수록 건조하니 소량 바르는 걸 추천! . 얇게 물드는 듯한 발색을 자랑해요. 노을빛이나 따스한 조명 아래에선 웜한 계통의 누디 브라운처럼 보이고 쨍한 낮, 실내광에선 말린장미 색이 돋보여요. 스모키 브라운이라고 적혀있는데 어떤 느낌인지 잘 알 듯한 느낌? 가을웜톤과 가을뮤트의 경계선을 지나는 듯한 색이에요. 대신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여러 겹 겹쳐서 바르는 건 비추합니다. 여러 번 덧바를 수록 건조해져요. 주름끼임도 더 심해지니 양 조절 주의! . 개인적으론 그라데이션 연출 강추, 풀립 연출은 최대한 한 번에 샥 그리는 걸 추천. 그라데이션으로 샥 연출하면 언뜻 누디카라멜립처럼 보이기도 해요. 컬러 넘 오묘하다고... 넘 예쁘다고... 여러 번 말고 딱 한 번만 샥 발라주면 저녁까지 건조함 없이 보송하게 유지돼요. 욕심 부리지 말고 한 번에, 가볍게 발라주면 데일리로 안성맞춤 매트립 완성~~ . . *업체로부터 제품만을제공받아작성한완전솔직후기입니다~~ 블로그 후기 https://blog.naver.com/beautiyj/222992592958 인스타 후기 https://www.instagram.com/p/Cny3PzqJE5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