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 비티 모먼트 섀도우
릴리바이레드에서 진짜 쿨톤을 위한 프리즈 컬렉션이 나온다고 해서 출시되는 날만 기다리다가 나오자마자 샀습니다 원래 제 성격대로라면 할인을 포기하더라도 오프매장에 나오길 기다린 후 테스트하고 샀을텐데 프리즈 컬렉션은 온라인에서만 판다고 해서 ㅠㅠㅠ 어쩔 수 없었어요 저는 프리즈 컬렉션에서 섀도우랑 립만 샀습니다 섀도우는 1+1을 해서 두개를 샀는데 두개 다 12 #시린찰나의깨끗함 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쿨 브라이트라 다른 파레트 세개는 이미 다 있는 색상이기도 하고 12 #시린찰나의깨끗함 이건 진짜 독보적인데 한정판이라고 해서 하나 더 쟁였어요 색조를 쟁이는 건 제 인생에 없는 일이지만 이건 너무 획기적이어서요 저 푸르딩딩하고 차가운 색상 보이시나요 좀 쿨함이 부족하다라고 생각되는 제품을 바르고 위에 12 #시린찰나의깨끗함 요걸 덧바르면 온도가 내려가는 효과가 있다고 해서 너무 끌렸어요 손이 잘 안가는 제품들 소생템 겸 좀 미지근한 제품들을 최애로 바꿔줄 마법의 아이템이니까요 ㅋㅋㅋㅋ 테스트도 안해본 상태에서 너무 오버 아니냐? 그러실수도 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제 선택이 매우 옳았습니다 보정하고 싶은 제품을 눈위에 칠해봤습니다 사실 이 제품은 섀도우가 아니라 블러셔(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2 라벤더 크림파이)인데 제겐 좀 미지근해서 볼같이 넓은 부위에 바르면 좀 뜨는 느낌이라 아까워서 눈에라도 바르고 있거든요 슬쩍 따스한 딸기우유색이 섞인 연보라라서 그런거 같아요 오늘은 리틀 비티 모먼트 섀도우 12 #시린찰나의깨끗함을 이용해서 이 제품을 보정해보겠습니다 리틀 비티 모먼트 섀도우 12 #시린찰나의깨끗함을 손가락으로 발색해봤어요 원래 브러쉬 이용하는 편인데 테스트를 못해보고 사서 질감을 보려고 일부러 손을 이용했습니다 사실 비슷한 컨셉이나 가격대의 타사들이 워낙 질감에서 실망감만 안겨줘서 색감이 맘에 들어도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와 릴리바이레드 진짜 제품 잘 뽑네요 너무 부들부들하고 입자가 고왔어요 그래서 손으로 발색해도 충분할만큼 정말 부드럽고 밀착이 잘 되더라구요 감동 ㅠㅠㅠㅠ 그리고 딱 보이는대로 발색되서 좋았어요 쿨톤들이라면 특히 겨쿨들이라면 반할수 밖에 저 차가운 연하늘색+_+ 너무 예뻐욧 아까 스킨푸드 버터리 치크 케이크 트윈 02 라벤더 크림파이 바른 위에 리틀 비티 모먼트 섀도우 12 #시린찰나의깨끗함을 고대로 슬슬 얹어놓아봤어요 정말 될까? 의심도 들었는데 갑자기 내려간 온도 갑자기 사라진 미지근한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 초면이지만 두개 쟁인 나 진짜 칭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만점주고 싶어요 어케 이런 생각을 해냈죠 릴리바이레드 상품개발팀은 ㅠㅠㅠㅠ이거야말로 만능치트키 아니냐구요 미쳤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펄도 얹어봐야죠 다른 분들 후기 보니까 4가지 파레트 중에 12호만 습식 글리터라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습식 글리터를 매우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 입자가 꽤 큰편이라 저처럼 화려한 글리터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 게다가 정말 얼음같은 색감이라 쿨톤이라면 어디나 다 잘 어울릴 꺄우 진짜 너무 완벽한 제품입니다 ㅋㅋㅋㅋ 손가락으로 발색해본김에 톡톡 얹어봤는데요 빛이 비추는 방향에 따라 연보라색, 연노랑, 연초록, 연하늘색으로 오묘하게 반짝거려서 넘 이뻐요 저처럼 살살 칠하시면 데일리 가능이고 좀 더 눈에 힘주고 싶은 날은 더 얹어도 될듯 리틀 비티 모먼트 섀도우 12 #시린찰나의깨끗함의 파워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펄에 반해서 샀는데 제겐 넘 웜해서 정말 쪼금 ㅠㅠ씩밖에 못 발랐던 제품을 시험해보기로 했습니다 나타샤 디노나 미니 레트로 아이섀도우 팔레트에서 제일 왼쪽에 있는 글리터인데요 위에 갈색 동그라미는 나타샤 디노나만 바른 거고 아래 하늘색 동그라미는 나타샤 디노나를 바른 후 위에 12 #시린찰나의깨끗함을 바른 사진입니다 제가 너무 많이 발라서 연하늘색이 되면서 글리터가 좀 뭉개졌긴 했는데 ㅋㅋㅋ 얘가 이정도로 힘이 셉니다 바로 온도 확 낮춰줘요ㅠㅠ 너무 맘에 들어요 나타샤 디노나같이 웜한 펄을 바를때는 먼저 릴리바이레드를 깔고 그 위에 발라야겠어요 ㅋㅋ 진짜 후회없는 아니 나 자신을 칭찬하고 싶은 쇼핑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