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풀 히알루론산 세럼 50ml
이 제품이 수부지 피부가 사용하며 좋다고 해서 써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써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건조한 계절이다보니 속건조도 있으면서 겉 피부도 건조함이 있어서 산뜻한 사용감이라고 해서 여름에는 괜찮은데 겨울에는 아쉬우면 어떡하지 걱정감과 속건조를 잘 잡아주겠지 하는 기대감이 동시에 있었어요. 스포이드 고무가 완전 말랑말랑한편이라서 내용물이 유리관에 잘 올라오는데 묽은 제형이라서 그런지 입구가 빡빡해서 쑥쑥 빠지진 않아서 그점은 아주 약간 불편하기는 합니다.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타입이고 묽다보니 부드럽게 펴발리고 흡수도 엄청 빠르게 됩니다. 손등에 흡수를 시켜주었는데 손등에 특히 완전 산뜻하게 흡수가 되다보니 피부에 수분감만 느껴지고 끈적이거나 묻어남이나 이런게 하나도 없어요. 워낙 산뜻한데 건조함을 잡아주다보니 핸드크림 싫어하는데 손이 건조한 분은 이걸 손등에 틈틈이 발라주어도 좋지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보통 얼굴에 바로 짜내기보다는 손에 짜서 사용을 해주고 있고 건조함이 많이 느껴지면 두 번 레이어링하고 귀찮으면 한 번 발라주고 있고 흡수가 잘 되어서 양은 조절을 해서 쓰고 있지 않아요. 나오는 만큼 써줍니다. 한 번 발라준 모습입니다. 피부 속에 건조함이 심한데 세럼이 피부에 싹 스며 들어가서 건조함을 잘 잡아주어요. 그러면서 피부 겉에 남지 않다 보니 메이크업 전에 사용을 해주기에도 좋습니다. 한 번 더 레이어링해서 발라준 모습입니다. 가볍다보니 레이어링해서 사용을 해주기에도 좋아요. 건조함을 잘 잡아주다보니 레이어링해서 써주고 크림으로 마무리를 해주면 시간이 지나도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그러다보니 간단하게 스킨케어를 해주기에 너무 좋아서 귀차니즘인 저는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을 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