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 파워 3.1g
제 인생템 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 후기가 우수후기로 채택되서 선물로 립 파워 제품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_< 사실 립제품 받으면 늘 팔거나 남에게 주는 게 일이었습니다 제가 겨쿨 브라이트이다보니 쓸 수 있는 색이 너무 한정되어있어서요ㅠ 그런데 제가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을 1.75호를 쓴다고 해서 그런지 쿨톤에게 착붙인 색으로 선물해주셔서 센스에 놀랐어요! 그래서 후기 의무가 없지만 작성해봅니당 ㅎㅎㅎ 본품 외양입니다 아르마니 립답게 검정과 빨강의 조화가 단순하면서도 강렬해요 립 파워 제품은 처음에 나왔을때보다 색상이 점점 추가되고 있는데 제가 받은 #305 엑센트도 새로 추가된 색상 중의 하나입니다 추가된 제품 중에서도 코랄과 핑크의 조화를 보여주는 선명한 색감을 보여주는게 이 세가지 색상인데 엑센트는 코랄끼가 더 많아서 웜톤에게 어울릴 304번 오프비트보다는 쿨하고 507번 엑스터시보다는 덜 차갑지만 대신 레드끼가 덜 들어가서 레드가 안 어울리는 제 맘에는 더 쏙 들었어요 공식홈 발색샷인데요 이렇게까지 레드는 아니고 핫핑에 체리레드 섞은 색이랄까? 하여간 공홈발색은 왜 이렇게 실물과 다른 걸까요ㅋㅋㅋㅋㅋㅋ (처음 선물받았을때는 공홈발색보고 아 이것도 팔아야겠네ㅠㅠ 이랬다가 다른 분들 후기 보고 제가 쓰기로 맘을 바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껑은 그냥 위로 뽁 열면 됩니다 이렇게 보기에도 거의 코랄 섞인 레드같지만 바르면 또 달라요 립 파워는 선명한 립스틱 고품질의 컬러 피그먼트가 얇게 밀착되면서도 선명하게 발색되고 오일의 조합으로 지속력과 편안함을 모두 선사한다고 설명이 쓰여있었는데 정말 촉촉하고 쫀득하게 발려서 글로시 립을 좋아하는 제게는 최적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막 유리알 광택은 아니고 적당히 쫀득한 재질이라 난 번들번들한 건 싫어하는 분들에게도 아주 최적인 그런 쉐이드입니다 입술 반만 발라본 사진입니다 (바르기 전에 입술 전체에 립밤 살짝 바른 상태입니다) 사진과 실발색이 차이가 있게 찍혀서 최대한 비슷하게 보정했떠니 제 피부가 황소가 되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하고 촉촉하고 발리고 그러면서 선명하게 발려요 풀발색입니다 핫핑크에 체리레드 떨군 화사한 색입니다 그래서 쿨톤들에게 참 잘 어울리고 얼굴 환하게 해주는 색이라 넘 이뻐요 여쿨보다는 겨쿨들에게 진짜 착붙일듯 !(특히 저같은 겨쿨 브라이트에게 최적템)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고 살짝 착색도 있더라구요 선명해서 얼굴에 형광등 켜주는 색상 찾으시는 겨쿨브님들 이겁니다 그러면서 촉촉하기까지 하고 시간 지나도 각질부각도 없어서 넘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