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30g
역시 헤라! 화장품의 명가! 블랙파운데이션도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한 해 한 해가 지날수록 봄가을겨울에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기가 힘들어지더라고요.. (˃̣̣̣̣︿˂̣̣̣̣ ) 그래서 다른 제품들도 이것저것 사용하고 와보니 블랙파데는 단종길을 걷고.. 실키 스테이 파운데이션이 나왔더라고요. 세미매트일 것 같은데 이름만 보면 피부도 좀 편할것 같고, 헤라 파데 제품력은 믿을만하니까 써봤어요. 솔직히 커버력이 월등한 제품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자연스럽게 은은하게 내 피부 본연의 광같은 표현 그리고 매끄러운 결 표현력이 너무 좋아요! 단순한 듯 하지만 우아하게 은은한 광과 매끄러운 결이 돋보이는 달항아리가 생각나는 그런 느낌! 사진은 메이크업 후 약 6시간정도 지난 후의 모습이에요. 저녁 약속으로 곱창먹고 술도 먹고 온 상태. 실키스테이 파데를 납작붓으로 얇게 전체적으로 한겹 깔고, 보시다시피 제가 주근깨가 많아서 그 부위만 더 쌓아서 커버력을 높여줬어요. 그런데 무너짐 그런게 거의 보이질 않네요. 이런 밀착력! 지속력! 표현력! 이라면, 자연스러운 커버력쯤이야 괜찮지않나요♥♡또 깔면 커버가 쌓이는 제품이니 한겹 더 깔거나아니면 얇게 컨실러를 깔아주면 되는거죠🤗 평소 17-19호나 밝게 나온 21호를 사용하는 편인데,요거는 21n을 사용했어요. 겨울에 자연스럽고 차분하게 쓰기 괜찮긴하지만 목티 입고 사용할거 아니면 저한테는 여름에 사용하기 적당한 컬러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