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직 티트리 오일 20ml
전 건성이라서 여드름 트러블이랑 담을 쌓았는데 몇년전부터 생리나 배란기 시기는 원래 있던 피지가 썽을 내드라고요. 그 외에도 약간 습진성으로 물집이나 땡땡함 간지러움을 동반한 트러블도 올라와요. 그게 한번 올라오면 가라앉지 않고 몇날몇일 가기도하고 자꾸 손을 대니 커져서 결국 연고를 손을 댑니다. 그런데 요 블랑네이처 티트리오일을 바르면 담날 수그러들어요. 처음 테스트때는 우연인가? 싶었는데 이번에 또 올라와서 간질간질 욱신 거려서 그 부분을 또 손을 댄거에요. ㅜㅜ 계속 손댐.. 악순환이에요. 그래서 그날밤 찍어바르고 짔는데 담날 수그러 들었어요. 첫날만 써도 가라앉는데 한 2일.낮밤 바르면 고슬고슬 해지더라구요. 이번엔 쥐뜯지 않고 넘아갔어요. 제가 워낙 시즌성 여드름 트러블이고 피지가 썽내는 좁쌀여드름이라 더 잘듣는지도 모르겠어요. 여튼 연고 없이 직빵으로 잘 듣더라구요. 근데 면봉으로 찍어바르라는데 입구 막고 뒤집어도 도무지 안나와요. 좀 톡 손대야 나옵니다. 전 그냥 손에 드랍(그럼 주르륵 나옴)해서 면봉이나 손으로 찍어바르고요. 아..이거 이미 손을 댄 자리는 가져다 대는 순간 잠시 쓰립니다. 뭐 참을만해요. 바르고 좀 있음 간지러움 욱신거림도 사르르 가라앉아요. 사진은 화이트피지가 좁쌀로 썽낸 자리입니다. 위가 사용전이고 아래 좌측 다음날, 우가 바른직후에요. 사용감은 오일이라 약간 미끄덩해도 진짜 아로마나 식용유가 주는 미끄덩은 덜한 산뜻한 편이라 바르고 잠시 말렸다가 화장 가능합니다. 안밀려요. 사진은 습진성입니다. 사용전이 없는데 물집과 간지러움 땡땡한 염증이 동반되요. 제가 습진성은 스테로이드 아님 안가라앉았는데 이게 가라앉아서 신기하거든요. 원래는 이 오일이 여드름 용이라고 하는데.. 요 부분은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일단 트러블 진정에는 효과 직빵인 개인적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