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니 라인 스무더 50ml
25살 때부터 아이크림 발라야된다 이야기는 들었는데 막상 사놓고도 잘 안바르게 됐었거든요 약간 스킨케어 추가된 귀찮은 느낌..? 근데 얼마전부터 갑자기 눈가 주름이 보이는거예요... 그래서 조금 더 신경쓰이던 차에 버니 라인 스무더 만난 덕분에 눈가 관리 평소보다 훨씬 재밌게 데일리로 잘 챙겨서 하고 있어요 기존에 타사에서 나온 작은 롤온스틱 형태도 사용해봤었는데 작아서 손에 잡는 것도 불편하고 나오고 있는건지 볼이 시원한건지 긴가민가했는데 요건 크기가 커서 그립감도 좋고 노크식으로 누르면 나온게 확인이 되는데다 크기가 커서 힘이 많이 들어갈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힘빠진 상태로 부드럽게 마사지할 수 있어서 처음으로 인생 아이크림을 만났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물론 눈 뿐만 아니라 딴데도 마사지 가능해서 아침에 붓기 빼는데도 좋더라구요 히히 첨부한 사진도 사실 제 나이트 루틴이라고 찍은건데 루틴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귀차니즘 심한 저도 쉽게 정착한 제품이라 적극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