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50ml+12ml
이미 미백에센스로 유명한 마녀공장의 갈락이 사용 후기입니다. 최근 얼굴이 좀 많이 타서 미백을 다시 시작했어요. 탄력케어 하면서 같이 미백까지 하려니 역시 마녀공장 앰플과 에센스죠. 비피다와 갈락토미는 함께여야 합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 후기라서 극단적 변화보다는 사용감 위주의 후기가 되겠습니다. 물론 예전에도 사용해봤던 에센스라 효과가 있는 건 알지만 말이죠! 마녀공장의 갈락이는 피부를 즉각적으로 하얗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라기보다는 천천히 피부 자체의 톤을 맑고 밝게 도와주는 에센스에요. 제품의 성분 중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이 97퍼센트를 차지하는데 거기에 추가로 나이아신 아마이드가 첨가되어 있어요. 화이트닝 기능은 맡겨달라는 뜻이죠. 끈적임과 점성이 없는 에센스 제형이에요. 그냥 물 같아요. 손에 올려놓으면 주르륵 흘러내린답니다. 2주 정도 사용하면 일단 피부 톤이 환해졌나? 하고 약간 느끼기 시작해요. 예전에 사용해봤을 때 막 극단적으로 와 피부 겁나 하얘졌어 보다는 오 이거 괜찮은데, 계속 사용해봐야겠다 하고 느꼈어요. 그래서 미백을 위해서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죠. 액체라서 당연 발림성은 매끄럽구요. 사용 후에는 적당한 광채와 함께 즉각적으로 건조함이 사라져요. 에센스 제형이다보니 발림성은 뭐 말할 것도 없고요. 그렇다고 바로 피부에서 날라가지 않아요. 성분이 피부로 흡수되어 건조함이 스윽 사라져요. 바른 즉시 적당히 광이 돌아요. 근데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은 윤기에요. 건성 피부에게는 갈락토미나이아신 에센스를 여러 번 덧발라줘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아주 얇은 스킨배리어가 한 층 더 생긴 느낌이에요. 제가 갈락토미에센스를 사용하게 된 이유는 칙칙하고 탄 피부톤을 밝게 만들어주기 위해서였어요. 과거에도 효과 보면서 사용하던 에센스라서 당연 효과 자체에 대한 신뢰 있어요. 사용감도 만족스럽고 가격도 부담이 없어서 재구매 의사 역시 있습니다. (올영 세일 때 몇 개 사재기 좀 하려구요.) 하루 2회 세안 직후 갈락토미나이아신에센스-> 비피다 앰플->수분크림 이렇게 사용하는 중입니다. 어서 빨리 톤 보정 됐으면 좋겠어요. 깔끔하고 꺠끗해 보이는 맑은 피부톤으로요. 갈락 나이아신 2.0 에센스 50ml 마법 같은 2주 미백 에센스 www.man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