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비 글로우 쿠션 뉴 클래스 SPF42 PA++ 13g
3 페탈에스쁘아 비벨벳 쿠션도 인기가 많은데, 사실 비글로우도 엄청나게 인기 많았죠!!🙊 코로나 터지고 비글로우 잠시 빠이 했었는데, 작년부터였나 리뉴얼돼서 나오고(?) 이번에 다시 리뉴얼되어서 나왔어요😊 건성피부에게 비벨벳 쿠션은 시간이 지나면 건조한 부위가 살짝 떴거든요! 저는 그래서 바른 직후 피부표현은 벨벳으로 너무 예쁜데, 시간지나서 건조함을 느끼지 않으려면 속건조를 잘 잡아줘야 했어요ㅎㅎ 물론 계절이나 실내환경에 따라 잘 맞은날도 있었음! 이런 건성피부에는 사실 촉촉한 쿠션이 더 잘맞는데, 아무래도 마스크를 쓰면서 묻어남이 적은 쿠션을 쓰기 위해 세미매트 계열의 쿠션을 많이 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2019년도에 비글로우 쿠션 정말 많이 썼거든요! 또 이때 유행이, 내 피부같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사랑받기 시작할때였어요! 제 기억으로 비글로우 쿠션 커버력은 중정도?? 혹은 낮은 커버력 이었거든요! 피부톤커버는 잘 되지만 짙은 기미나 짙은 색소침착은 잘 안가려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럼에도 약간의 부담스럽지 않은 윤광 표현이 너무 예뻐서 피부 너무 좋은날 쓰기 최고 쿠션으로 기억해요❤ 이번에 3번째로 나오게 된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글로우 뉴클래스 쿠션은 빨간색 비벨벳쿠션처럼 디자인이 새련되졌어요! 디자인 정말정말 예쁜데, 케이스의 약간의 단점이 있다면 쿠션 두께가 2019버전보다 두껍다는거? 미니백 들고다니는 저는 2019버전의 얇은 비글로우가 (당시)두툼한 클리오 쿠션보다 가지고다니기 훨씬 편한게 큰 장점이라 생각했거든요ㅋㅋ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비글로우 뉴클래스 쿠션은 이번에 리뉴얼되면서 사실 전 버전이랑 엄청 큰차이는 없는것 같은데, 사용감 면에서 리뉴얼 버전이 더 만족스럽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리뉴얼된 쿠션이 더 쫀쫀하게 붙은 윤광이라고 생각되는데, 더 묻어남이 적은건 맞는것 같아요! 리뉴얼 된 부분은, 담지체(비글로우음각있는 스펀지 부분)가 더 조밀조밀히져서 더 고르게 도포된다고 합니다. 퍼프는 테이핑 부분만 바뀐것일 뿐 동일한 소재라고 합니다! 저는 21-22호를 주로 사용하기때문에 에스쁘아에서는 무조건 22호 페탈컬러를 사용해줍니다. 사실 페탈컬러도 저에게 화사해요! 에스쁘아가 쿠션 컬러를 맑은 상아빛으로 정말 잘 뽑는데, 전반적으로 화사한 느낌이라 꼭 본인 피부톤의 컬러를 고르세요! 21-22호 피부인데 21호 아이보리 쓰면 너무 밝으실거같아요..❤ 비글로우 피부표현 말해 뭐해요❤ 진짜 예쁩니다!!! 광채느낌 아니구요, 윤광느낌의 쿠션입니다. 그리고 시간이지나도 건조함이 없어요! 19년도 버전과 21년,22년 버전의 비글로우 느낌은 살짝 다른데요! 19년도에는 코로나도 없었기 때문에, 광이 좀 더 있는편이었고 찍힘 같은거 당연 있긴 했구요. 하지만 투명한듯한 피부표현이었는데 21년 리뉴얼된 후로 커버력이 올라가면서 투명한듯한 느낌은 많이 사라져서 아쉬웠거든요ㅠ 근데 요즘 계속 매트/세미매트 피부표현 보다가 다시 커버력 올라간 비글로우 쿠션 피부표현을보니 현재 시중 쿠선들보다 훨씬 가벼워보이는 피부표현이라 너무 좋았어요!❤ 마스크 끼고 바로 벗어서 찍힘 테스트를 해봤는데, 확실히 19년도보다 밀착력이 높아져서 피부에 찍힘 자국이 남지 않았어요! 얇게 한번 발랐을때 기준입니다🙂 마스크끼고 5시간정도 외출했는데, 가을날씨이기도했고 비글로우 밀착력도 좋아져서 묻어남 정말 적었어요! 물론 코부분 마스크 닿는 볼 위쪽부분에 마스크 묻어남이 얇게 있긴 했는데..ㅎ 윤광도는 세미매트도 아니고 촉촉한 쿠션에 속하는데 이정도이면 완전 추천할정도라고 봅니다❤ 건성분들 마스크 묻어남이나 무너짐때문에 매트만 고집하지 마시고 비글로우쿠션 쓰세요!! 아 근데, 워낙 제가 얇게 한번만 바르는 편이라 5시간 후 피부에는 커버력이 많이 없어지긴 했어요..!🥲 5시간 후 무너짐은 거의 없고, 무너짐이라기보단 얇게 발랐기 때문에 아무도모르게 조금 지워진 느낌?ㅋㅋ 이게 싫다면, 수정화장을 한번정도 해주면 좋을것 같아요ㅎㅎ 수정화장 절대 어렵지 않은 쿠션이에요❤ 아 그리고 티존에 유분감이 많으시다면 티존만 살짝 파우더하는거 추천해요! 저는 안했더니 시간이 많이 지난후에는 코에 피지가 올라오는 느낌을 받았어요🙂 파워 지속력이 필요한 날에도 쓰라고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진짜 데일리 가을/겨울 쿠션으로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