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 유어 립틴트 #24 데스티니
#23 엔비 말린 장미를 씻어낸 물에 은은한 로즈샌드펄 #24 데스티니 빈티지 샹그리아에 오묘하게 비치는 체리펄 발림성이 진짜 좋아서 따로 다른 틴트를 사용안해도 확실히 촉촉하고 발색력도 넘 좋아서 자꾸만 손이 가는 립틴트 물먹은 듯한 자연스러움으로 메이크업상관없이 너무 잘어울리더라구요 펄이 튀거나 하지않고 오히려 촉촉함을 좀더 부각시켜주면서 볼륨감 잇게 표현해주어서 넘좋아요:)로즈핑크의 엔비 우아하게 말린 장미 베이스에 샌드컬러와 광채 글리터가 함유되어잇어서 부드럽고 로즈빛의 우아함이 함께 느껴지더라구요 좀더 볼륨감 있는 입술을 표현하기에좋은 엔비 루비 & 체리펄의 데스티니 빈티지 샹그리아에 붉은 체리펄과 광채 글리터가 함유되어있어서 매혹적이고 고혹한 느낌이 좀더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