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이풀 워터 틴트 5g
■피부타입 : 여름뮤트 라그시 / 올리브톤 /22호 ■텍스쳐 : 페리페라 잉크무드글로이 틴트랑 비슷한 밀도 점도를 가지고 있고 광이 이쁘기보다 코팅틴트처럼 가볍게 흡수되는 느낌. 물광 챠르르는 아니엿음 ■색상/발색 : 앗.. 애매하다..! 태피컬러에서 붉은끼좀 빼고 핑크추가하고 베이지느낌을 추가한 느낌인데 네이밍하고 다르게 모브컬러는 잘안보임. 채도가 있으려다가 만 느낌 그 채도있는 컬러 잘받는 여름뮤트 소프트분들이 생얼에 누디하게 바르기 좋을컬러 랄까.. 여름뮤트 라그시는 그라데이션해도 채도가 살짝 뜨고 회끼도 조금 모자랐음 애매모호하게 올라와서 이상하게 뜨는 느낌이 있음. 손등발색이 너무 이뻐서 기대했는데 입술에 올리면 베이지한 누디~ 소프트함이 안보이고 텍스쳐가 입술에 스미면서 붉게 착색되면서 본연의 누디한 느낌이 싸악 빠지면서 쿨한 핑키 쉬한 복숭아같아보임. 분명 손등발색 네이밍 페르소나하고 비슷해서 콧구멍 벌렁거렸는데 입술발색은 너무 달랐음. 텍스쳐 가 얇게 스며서 입술색도 한몫하는듯 퍼런끼도는 입술이라 베이지기운 싹 먹어서 그럴수있다는 추정중.. 쿨계열이긴 해서 웜톤은 비추! ■지속력/밀착력 : 요플레현상 없고 딱히 겉도는 느낌도 없었음. 지속력은 쏘쏘 밀착력도 쏘쏘 그냥저냥 보통의 수준. 착색은 본통과 똑같지만 오랫동안 지속은 안되고 착색이 약간 딥해지는 경향이 있음 ■가성비 : 롬앤이라서 확실히 정말 가성비 좋아요 근데 저는 텍스쳐 호불호가 있어서 쥬시래스팅이 더 좋은것 같네요. 손이 잘 안가는 틴트에요. 글라스팅 틴트가 더 광이 이쁜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