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딕트 프렌치 립오일
04 히비스커스이제 늙었어요.. 전.. 겨울이 오면 립밤으로는 케어 불가능한 입술이 되었답니다 호호.. 근래 촉촉한 립 뚝딱 만들어주는 립오일에 빠져서 정말 여러 브랜드의 립오일을 사용해봤는데요! 쌍빠야 립오일이 워낙 유명하고, 또 화해 1등도 했다고 하니까 너무 궁금했었단말이죠!? - 일단 제가 사용한건 히비스커스 컬러입니다. 외관은 엄청 빨게 보이는데 막상 발라보면 심한 레드 컬러감은 아니구요! 자연스럽게 립 혈색을 올려주는 정도입니다 ! 일단 바르자마자 은은하게 올라오는 향이 너무 좋고, 오일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끈적임없이 부드럽게발리는게, 저 진짜 깜짝 놀랐어요 +_+ 지금껏 사용해본 립오일 중 끈적거리는 불쾌감은 쌍빠가 제일 없었던 것 같아요 - 제 비포 컷을 보면 확실히 많이 건조하고, 각질이 생긴게 보이시죠! 근데 애프터컷처럼 오일 듬뿍 올려서 관리주니까 건조함도 가시고, 윤기도 너무 예쁜게 왕만족스럽더라구요 ♥ 여러분이 립오일을 고민중이시라면 전 쌍빠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