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 블루 토너 패드
순수라는 화장품 이름에 맞게 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토너패드예요. 요즘 갑자기 춥고 건조해져서 트러블이나 각질이 올라왔어요. 이런 계절에는 전날 밤에 꼭 토너패드하고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워넣어야 다음날 아침에 그나마 좀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매일 토너팩을 하고 있어요. 뚜껑 안 쪽에는 작은 집게가 달여있어요. 패드를 떼어낼 때 손에 닿으면 찝찝하잖아요. 손에 세균이 얼마나 많은데. 집게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뚜껑에 집게를 고정할 수 있게 해놔서 보관도 용이해요. 순면 패드의 크기는 약 7cm예요. 보통 5cm정도 하는 다른 패드에 비해 큼직한 편이에요. 토너팩을 하면 팩이 안 붙는 부분이 있어서 여러개 덕지덕지 발라야 되는 게 불편하잖아요. 순수 블루 토너패드는 큼직하니까 하나만 붙여도 원하는 부위는 대부분 커버가 됐어요. 패드 한 쪽 면은 물결무늬로 각질케어에 쓰고 다른 평평한 면은 토너팩을 할 때 쓰고있어요. 전성분에 각질케어 성분인 BHA, PHA, LHA가 들어있어요. 매일 슥슥 문질러주는 것만드로도 각질을 케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