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형 스킨 토너
#제품제공 #파룸체험단 오늘은 발란스 (BALANX)라는 맞춤형 화장품 브랜드를 소개해볼까 한다 민감한 피부인 나는 나에게 맞지 않는 제품을 사용하면 바로 증상이 나타난다… 너무 유분이 많은 제품을 바르거나 수분이 부족하면 유수분 발란스가 깨져서 트러블이 나기도 한다 그래서 내게 잘 맞는 성분이 적당량 함유된 제품을 항상 찾고있다… BALANX의 패키지는 브랜드 성격에 맞게 매우 심플하지만 견고한 패키지가 인상 깊다 내가 받은 제품은 맞춤형 토너와 비움 패드 샘플이다 토너는 스포이드로 위생적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토너가 들어있는 패키지가 정말 짱짱하고 깔끔하니 예뻐서 나중에 선물을 준비해야 될 때가 생기면 생각날 것 같다 글리세린은 보습을 위해 두 번째로 구성되어 있고, 병풀추출물과 무화과추출물 등 트러블과 염증 케어에 좋은 진정, 보습 성분들이 눈에 띈다. 일단 내가 평상시에 쓰는 화장품에 자주 등장하는 성분들이 보여서 안심이 됐다 난 편백수나 평풀과 같이 편안하고 진정이 되는 성분이 들어있는 화장품이 잘 맞는 편이다 아무래도 진단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맞춤형 화장품이다보니 평소 잘 맞는 성분이 잘 배합되어 있다 라이트 타입은 콧물도 아니고 점성이 아주 조금 있는 물 같은 제형. 팔에 떨어뜨리자마자 아래로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다 흡수력도 매우 좋아서 바르자마자 흡수되는 제형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흡수력 빠르고 가벼운 제품이 좋아서 만족스럽다 중복합성을 위한 미디움 타입과 건성을 위한 헤비 타입도 준비되어 있다 다음에는 라이트 타입보다 점도가 있는 미디움 타입을 사용해보고 싶다 바른지 1초 후에 이렇도록 빠르게 훅 흡수된다 같이 제공된 둥근 케이스 안에 마른 시트지가 동봉되어 있는데 이렇게 토너에 적셔서 사용하면 된다 BALANX 비움 패드는 시트가 매우 부드럽고 토너와 시너지가 좋아서 데일리 팩 용도로 안성맞춤이다 양면의 질감이 달라서 엠보 혹은 부드러운 면으로 가볍게 닦아내는 용도, 혹은 각질을 진정시키는 용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엠보 면도 사실 그렇게 자극적이진 않고 엄청 부드러워서 민감성 피부도 닦토하기 좋은 제품이다 진정이 되는 편백수가 제일 함유량이 높은 성분이라 팩을 해도 답답하지 않고 시원한 사용감이 있다 답답하지 않고 자극이 없는게 너무 중요한 나에게 정말 만족스러웠던 맞춤형 토너와 패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