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비건 에센스 선 SPF 50+ PA++++ 50ml
#제품제공 이 제품은 체험단으로 받아 쓰게 된 리뷰입니다! 건성에 가까운 수부지에 민감성, 트러블이 있는 피부임을 참고해주세요! 저는 선크림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보는게 향과 발림성이에요! 주로 저는 향에 민감한 편이라 선크림 특유의 그 비릿한 냄새가 컨디션이 좋지않으면 그게 매우 심하게 다가와서 두통을 일으키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평상시 쓰는 선크림이 거의 무향에 가깝거나 상대적으로 좀 향이 덜한 제품을 선호해요 또, 저는 건성에 가까운 수부지인데 제형이 뻑뻑하면 기초를 잘해주고 바르면 괜찮지만 유분이 넘치면 트러블 유발도 되고 나중에 피부에 올라오는 유분기와 섞여 피부가 지저분해보이더라구요😂 매스티나 프로 비건 에센스 선은 일단 향이 거의 무향에 가깝다는 점이 저에게 매우 플러스 요소였어요! 아예 정말 향이 없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선크림치고는 비릿한 향도 거의 못느껴졌고 그렇다고 무향제품특유의 플라스틱? 고무냄새같은 것도 크게 맡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또 중요한 제형! "에센스"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제품답게 처음에 짰을때는 크림인가?싶지만 문지르면 여름철에 바르는 수분크림같은 매우 가벼운 제형이에요! 보통 제형이 무거우면 유분기가 가득하기도 하고 뻑뻑하면 바르기도 불편하고 건조하고 약간의 가루의 버석한 느낌도 들면서 바르고 나면 손가락에 가루같이 뭔가 주름에 끼는 그런 느낌이 들잖아요? 이 제품은 젤크림같은 제형이라 바르기에도 편하고 유분기가 많아 번들거리지도 않아요! 바르고 나서 끈적하거나 질척하게 마무리되지도 않습니다 처음에는 발랐을때 좀 윤기가 나나?싶어도 금새 스며듭니다. 바르고 나서 물론 손가락에 퍼석하게 주름에 끼는 것같은 느낌도 없구요 다만 장점이자 단점이라고도 할 수있는게 톤업되는 거라던지 얼굴이 보정되는 느낌은 없어요 단순히 정말 선크림의 자외선 차단기능만을 원한다! 따로 메이크업베이스라던지 파운데이션, 쿠션을 바르기 때문에 톤업기능이 확되는 선크림은 좀 부담스럽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겠지만 이 제품은 트러블은 아니지만 바르고 얼굴색이 균일해졌으면 좋겠다! 어느정도 얼굴이 톤업이 됬으면 좋겠어!라고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지 않아요. 저는 평상시 화장베이스를 톤업되는 선크림에 이니스프리 노세범팩트로만 끝내는데, 저 같은 사람에게는 메이크업 용도라기 보다는 잠깐 집앞에 나가거나 그냥 막 바를 수있는 기본선크림을 찾을 때 바르기 좋더라구요. 향도 거의 없고 발림성도 좋으니 피곤한 날 얼굴기초를 공들여서 하지않고 막 바르기에도 좋구요🥰 또 사용하면서 얼굴에 트러블이 난 적도 없고 바르고 마스크를 장시간 쓰면서도 얼굴이 크게 답답하다고 느끼지도 못해서 좋았어요. 🙋♀️정리🙋♀️ 나는 톤업, 백탁되는 선크림은 좀 부담스럽다! 나는 향에 민감해서 향이 없는 선크림을 찾고 있다! 나는 가벼운 제형의 선크림을 써보고 싶다! 나는 피부의 자극이 없는 순하고 막 사용할 무난한 선크림을 찾고 있다 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