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직 10 글로우 크림 10ml
피부가 건조하다고 아우성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찢겨지는 느낌을 넘어 피죽도 못 얻어 먹은 것처럼 입가 버짐이 허옇게... 피었네요. 스킨케어가 부족했다고 생각하여 두배로 더 발랐는데 건조함이 잡히질 않았어요. 많이 바르면 촉촉해진다?! open / close NOPE 바른 직후에는 촉촉해진 것처럼 느껴지지만 기초 제품을 많이 바르게 되면 피지가 과다분비 되어 오히려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어요. 입자가 상당히 곱습니다. 피부에 닿았을 때 느껴져요. 피부 겉에 물방울 맺히듯 있다가 증발되는 게 아니라 로션처럼 보습까지 해준답니다. 스킨이랑 로션 따로 바를 필요 없이 미스트 뿌리고 흡수시켜주면 끝! 1분 1초가 아까운 아침 시간에 메이크업 시간까지 줄여준다니 완전 꿀템이죵? 화장솜에 적셔주면 스킨팩으로 변신! 메이크업 완성 후 뿌리면 픽서로 변신! (물론 이 때는 양조절 필수입니다!) 기초의 완성은 자외선차단! 저녁기초는 미스트만으로 충분하지만 아침에는 이걸 더해줘야 해요. 바로 자외선차단제 글로우 선세럼! 꾸덕한 크림 제형의 자외선차단제만 바르다가 촉촉한 제형의 선제럼을 바르니까 낯설긴 하네요. 한가지 확실한 건 백탁현상은 전혀 없다는 거에요. 피부에 남지 않고, 끈적임도 없어서 발랐나? 싶은 기분이 들 정도였어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마무리감이 산뜻해서 남동생이 좋아할 것 같은데 뭔가 이건 아까워서 주기 싫으네요. 제가 써야겠어요. 미스트 + 선세럼 조합 빈통 비워보자고~ 신기한 듀얼크림 매직 10 글로우 크림 프라이머, 오일세럼, 메이크업 베이스 이 모든 게 여기 담겨 있어요. 가운데에서 투명한 오일 세럼이 나옵니다. 겉에서는 베이크업 베이스가 나오죠. 색감을 보면 아시겠지만 노란끼도 보이지 않고 회색끼도 보이지 않아요. 비비와 파운데이션의 장점만 모아 놓은 신기한 색감이라고 할까요? 호수 따로 없이 발라주기만 하면 톤업과 동시에 광채 발산! 마스킹테이프로 경계선을 표시하지 않아도 바른 곳과 바르지 않은 부분이 확 티나죠? 물 먹인 퍼프로 손등을 다 덮어줬어요. 하이라이터 따로 필요 없이 볼터치만 해주면 메이크업 끝! 어렸을 때는 아이라인 눈 꼬리를 눈썹까지 올려 그렸을 때 자신감을 얻었는데 지금은 피부의 광채에 따라 자신감이 달라지네요 :) #파룸체험단, #스카인드, #건서이부, #광채메이크업, #꾸안꾸, #글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