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팅 쿠션 SPF50+ PA+++
23호 미디엄 베이지#내돈내산 🌙𝐏𝐫𝐨𝐝𝐮𝐜𝐭𝐬 @tangleangelkorea 설화수 퍼펙팅 쿠션 [23N1 베이지] SPF50+ / PA+++ 재구매 의사가 있는 쿠션이 여럿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 마음 속 세미매트 쿠션을 꼽으라고 하면 원탑은 단연 설화수 퍼펙팅 쿠션.. 계절이 차가워지면서 요 아이 생각이 나 꺼내보았습니다 :) 우선 퍼펙팅 쿠션의 경우, 컬러 범위가 굉장히 넓은데요. 제가 사용하는 23N1 베이지 컬러의 경우 기존 21호 컬러라고 해서 요 컬러로 구매해봤어요. 설화수 쿠션은 일반 쿠션들과는 조금 다르게 피부톤보다 한톤 밝기보다는 반톤정도 밝아지면서 모공이나 잡티 커버가 아주 깔끔하게 되는 타입이라, 아예 화사한 톤 생각하신다면 핑크끼 도는 컬러나, 기존보다 조금 더 밝은 홋수를 쓰는게 좋은 것 같아요 :) 저는 자연스럽게 밝혀주고 싶어서 23N1을 선택했는데 너무나 만족..! 케이스의 경우는 진짜 넘사.. 유광 고급스럽고 파우치에 꺼냈을 때 너무 예쁘고.. 이지만 기스나면 지저분해보여서 무광으로 8ㅅ8.. 나왔음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크림+골드 컬러 조합은 너무나 예쁘구요.. 퍼프의 경우에는 약간 단단한 타입으로 물방울 모양이에요. 피부에 닿는 부분이 짙은 베이지 컬러여서 쿠션이 지저분해보이지 않는다는게 또 마음에 들더라구요 :) 제형은 세미매트..! 촉촉-하게 발리면서 픽싱되는 타입이라 사용 직후에는 어랏, 세미글로우가 아닐까? 싶지만 픽싱되고 나면 매트한 느낌이에요. 커버력이 높은 편이라서 요 쿠션 또한 얇게 얇게 발라주는게 중요합니다. 커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레이어링해준다는 마음으로 한 겹 한 겹 올려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 모공 케어는 확실히 예쁘게 되고, 무너짐도 정말 넘사로 예쁩니다..! 마스크 묻어남은 약간 있는데, 많지는 않아서 파우더 처리해주면 조금 덜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이제 엄마가 쓰는 브랜드 = 설화수라는 공식은 깨진거 같아요..! 그만큼 2030 대상으로도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앞으로 또 어떤 제품이 나오려나- 기대가 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