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트러블 모공 클렌징 워터 패드 100매
#내돈내산 🌙𝐏𝐫𝐨𝐝𝐮𝐜𝐭𝐬 @dermatory.kr 더마토리 프로 트러블 모공 클렌징 워터 패드 코덕이신 분들이라면 립 발색, 라이너 발색 등 다양한 컬러를 한 번에 발색해보고 테스트 해보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으실거라고 느껴지는데요 :) 초보 코덕인 저도 제품 테스트 해보고 메이크업 연습해 볼 때 이색 저색 써보니 손목이 얼룩덜룩 :)… 게다가 지울 때 빡빡 문질러 지울 때도 있어서 피부가 붉게 일어나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더라구요. 가볍게라도 슥 지울수 있는 클렌징 티슈나 패드는 없을까- 생각해서 보니 등잔밑이 어둡다고 더마토리에 클렌징 워터 패드가 있었습니다 ㅎㅎㅎ 요제품도 회사원님 픽으로 알려진 제품인데, 워터 제형이지만 싹 지워지고 세정력이 상당히 높다고 해서 궁금한 마음에 사용해봤는데요 :) 사각 쉐입이라서 메이크업 지울 때 눈이나 립 부분에 얹어두고 불려서 지우기 편하게끔 구성되어 있었어요. 저는 귀찮아서 그냥 반으로 접어 눈에 올려가지고 마스카라를 불렸는데 좀더 알뜰하게 쓰시고 싶음 반을 잘라 써도 좋을 듯 해요. 패드 내에 클렌징 워터는 너무 적지도 많지도 않은 양이라서 얼굴에 가볍게 쓸어줬을 때 닦토 느낌으로 가볍게 잘 닦이기에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1차 세안제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워터프루프 제품들이 마스카라 제외하고는 한번에 슥 지워지는 편이라 세정력이 짱짱하다 싶더라구요. 양면 구성이라서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은 엠보 반대쪽의 부드러운 면으로 써도 좋을듯 한데요. 한가지 눈 부분에 쓸 때는 라이너를 너무 꼼꼼하게 지우려고 하면 눈이 살짝 따갑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메이크업은 가볍게 지우고 전용 리무버를 쓰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해요. 사용하고 나면 답답하거나 잔여물의 느낌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산뜻하게 쓰기 좋은 클렌징 패드라 재구매 의사가 있고 여행 다닐 때는 지퍼백이나 패드용 케이스에 소분해서 다니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 간편하지만 꼼꼼하게 1차 클렌징 하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이 한 번쯤 써보면 괜찮을 패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