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30ml
피부 톤 : 23호 가을 웜톤 9년 연속 아시아 파운데이션 1위 매트 파운데이션의 정석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파운데이션을 제가 잘 쓰고 있는 후다 뷰티 파운데이션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제형 비교에서는 점도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커버 두께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커버 균일도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발림성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끈적임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커버의 마찰 저항력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피부 커버 비교에서는 결 커버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붉은 기 커버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촉촉함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커버 지속력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결 지속력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보습 지속력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마스크 프루프 에스티 로더 < 후다 뷰티 베스트셀러라는 명성에 기대하고 구매했지만 커버 두께부터 밀착력, 커버 후 결 자국, 광채까지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은 제품으로 매트 파운데이션이라고 해도 스킨케어의 광을 죽이지는 않은데 광을 이렇게 죽이고 말라 보이는 피부 표현은 처음이었습니다. 브러시와 궁합이 안 맞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이 정도로 브러쉬 자국이 안 없어지는 제품도 처음이었으며 제가 붉은 점이 강한 편이라 어려운 커버이기는 해도 높은 커버력을 가진 제품으로 보기 아쉬운 커버력 두께감 역시 실망스러웠습니다. 좋은 제품이었으나 메이크업 성분 기술은 계속 발전하며 더더 좋은 제품들이 나오는 상황에서 사야 할 장점을 찾기 어려웠던 제품으로 발림성이나 커버력 광채 보습력 지속력 심지어 묻어남까지 생각보다 아쉬운 퍼포먼스로 저와는 맞지 않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메이크업 기술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 리뷰였습니다.